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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메니저들의 마음가짐?

    +현재까지 구한 이미지및 영상 , , , , , , 요 근래 메니저들이 구설수에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건 내 알빠 아니고. 그래도 사람을 그렇게 치면 어떻게하나라는 생각과 이미지를 볼때마다 그냥 웃긴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맞은 사람한테는 정말 미안한 마음이지만.. -_-;;; 하여튼 저런 영상이나 사진이 올라오면 왜 짤방의 말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한번 만들어 봤는데... 저 사진들을 볼때면 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CN블루 메니저 특집 이 메니져 폭행사건의 시발점이 된 CN블루 메니저이다. 샤이니 메니저 특집 이사람은 잘 모르고, 연예인도 잘 모르는데, 여튼 악명이 높다고 한다. 동방신기 메니져 특집 이건 내가 수정을 하고..

    김현중 1억 사건 영상을 보고나서.

    +김현중 나름 해명기사 오늘 내 블로그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들어왔다. 이게 내가 쓴 좋은정보를 보기위해서기 보다는 현재 이슈로 떠오른 김현중 1억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시 다음에 맨처음 내 블로그 글이 뜨기때문이다. 이 글을 발단은 이 기사를 보고나서 인데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그냥 한심해서 글을 적었던 것이었다. 내 계산으로는 5년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1억이라는 금액은 나오지 않고 그것도 중2라는 어린나이의 학생을 어떤 가게에서 믿고 높은 시급혹은 월급으로 꾸준히 돈을 주겠느냐는 것이었다. 그리고 가장 큰 원인은 근성 오브 근성 이라는 이 글을 읽은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 김현중의 1억 발언에 약간 짜증이 나서이기도 했다. 이 글을 주인공분은 하루에 2시간만을 주무시면 약 10년간 3억을 넘게 모으셨다...

    알바해서 1억을 번 김현중.

    이런 기사를 봤다. 우와! 굉장하다. 내가 연예계를 모르고 관심도 없고해서 이 양반이 뭐하는 사람인줄은 잘 모르지만 여튼 굉장하다는 말밖에 나와지 않는다. 중2때부터 열심히 알바를해서 무려 1억원 가까이나 되는 돈을 모았다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ㅠ.ㅠ 돈 1억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나이가 제법 찬 이쯤 되서야 값어치를 알게되기 때문이다. 어릴때야 나중에 1억벌면 어쩌고 저쩌고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이건 그때 당시의 금전적인 개념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이기에 할 수 있는 헛소리다. 왜냐? 지금 내가 100억짜리 로또에 걸리면 뭐를 할것이고~ 어디를 여행을하니~ 라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도 상상할 할 수 없는 미지의 금액이기에 헛소리가 나온다. 허나 만약 100만원을 가지고 뭐할껀데? 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