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655

    아이팟 터치를 터치하다.

    어제였다. 사실 어제 적으려고 했지만 잔업으로 인해 늦게 마치면서 오늘에서야 적게되었는데.. 제목에서 보여지듯이 아이팟 터치를 진짜 터치 해보는 역사적인 순간을 접했다. ㅠ.ㅠ 아놔~ 이 블로그를 가끔이라도 들리신 분들이라면 내가 얼마나 아이폰에 열광을 하는지 알 것이다. 그럼에도 한국에서는 아이폰은 내놓을 생각을 하지 않기에 그냥 포기 안드로이드로 노선을 변경을 했지만 그래도 아이폰에 눈이가는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런 와중에 어제..... 아이팟 터치를 직접 가지고 노는 일이 일어났다. 현재 내가 근무를 하는 곳은 가전매장으로 그곳에서 시다를 하고 있는데.. 그곳에는 현재 고가에 거래되고있는 기기들이 넘쳐흐르고 있다. 그곳의 DSRL매장의 한귀퉁이에 MP3의 최고봉인 아이팟이 자리를 잡고있었고, 그 최..

    M4655 오즈폰의 아쉬움

    M4655 이 기종은 아버지가 사용하시는 기종인데 처음 만졌을때는 정말 굉장한 기기구나 라고 느꼈었다. 그런데 아버지의 부탁으로 몇번의 설치와 삭제 등등을 하면서 느낀점은 불편하다. 였다. 일단 M4655는 윈도우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데 마소의 영향인지 약간 느린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고 그리고 설치/제거 이게 문제다. 무엇때문인지 이상하게도 가끔 제거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경우 같은 버전이나 상위버전의 제품을 덥어씌우가 다시 삭제를 종종 했었는데 무엇때문인지 나같이 종종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해 할 수도 없다. 뭐 물론 내가 이폰을 내가 사용하는 거라면 이것저것 알아보겠지만 가끔 아버지의 부탁으로 이것저것 깔아보는 선에 있기에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이지만 그래도 제거는 잘 되어야 하는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