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서민당총재의 북마크(BookMark)

    rss라는걸 알고나서부터는 사실상 북마크에대한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 이유는 rss가 북마크를 대신함과 동시에, 새글을 바로 긁어다 주는 더 유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한사람이 운영을하는 것이 아니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글이 봇물 터지듯 흘러 나와 rss의 기능으로는 쓸모가 없는 글 까지 읽게 마련이라 종종 가는 사이트라던지, 커뮤티니티의 경우는 게시판 자체의 rss혹은 그냥 북마크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한rss에서는 북마크의 기능을 유료로 전화을 했기에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 파이어폭스의 연결부분을 북마크로 애용하고 있다. 요즘 블로그질 할것도 많이 없는데 위드블로그에서 주제를 턱하니 던져주니 이걸로 그냥 포스팅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

    유튜브만큼 재미난 영상의 TED

    TED라는 사이트가 있다. 가끔 들어가다가 요즘 까먹어서 그런지 잘 안들어갔는데, 어제 우연찮게 본 블로그에서 TED에 관한 글을 읽고 들어가봤다.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비영리단체인데, 이곳은 강연과 기술시연등 많은 것들을 하고, 그에 대한 지원금을 받기도 하는 뭐 그런것이다. 그리고 그 강연및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영상을 올려주고, 영상은 자막을 지원한다. 거의 모든(전부다인가?) 영상에 자막을 지원하기에 그 영상에 대해서 이해하기가 쉽다. TED 나같은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ㅋ 이번년도에는 식생활 개선으로 유명한 제이미 올리버가 상을타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 기회를 얻고 많은 스폰서를 얻었다. 정말이지 이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