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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수제 햄버거집 - 크라제버거

    어제 저녁으로 수제 햄버거 크라제버거집을 가봤다. 워낙에 울 사장님이 외국스탈이라 갑자기 가자고 해서 갔는데, 뭔놈의 햄버거가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호주에서도 비싸서 수제햄버거는 먹어보지도 못했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약 $8 정도 했었던것 같은데, 그쪽이야 시급이 $18 정도 되니까 츄라이는 해볼만 한데 말이다. 일단 처음 본 모습은 마치 스타벅스 같았다. 녹색 글자가 익순한게 별다방의 이미지를 알 수 있게하는 바이다. 대부분의 동그라미에 녹색의 이미지가 스타벅스라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케팅이 성공적이고, 별다방의 인지도가 엄청나다는 것이니까 말이다. 즉!! 사짜로 보였다는 것이다. ㅋㅋㅋㅋ 일단 탁자에 앉으니 양키스타일의 디자인이 되어있는 메뉴가 덜컥 앞에있는 것이 아닌가? 무척이나..

    대출은 이명박을 통해서.

    음... 오늘 열심히 일을하고 왔지만 힘들지는 않고~ 뭐.... 그냥 그럭저럭 한동안 돈을 벌 생각으로 열심히 하는중이다. 그러던중에 오늘도 네이버 스펨펀지함에는 2장은 스팸이 와있었다. 누구나 알듯이 요즘 인기가 많은 5000만원 대출이라는 제목과 함께 날아왔는데 정말이지.... 나의 동체시력이 아니라면 보지못하고 지나갈뻔한 보낸이의 이름 이.명.박...... -_-; 아놔~ 대출서비스를 받을 일이 생긴다면 꼭 이사람에게 대출을 받아야겠다. 센스가 장난아닌데~~~ 허나 읽어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건 보관해야지.

    백수가 블로그질 하기

    오늘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방문자수가 뚝! 떨어져있었다. -_-;;; "음.... 드디어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방문자가 줄면 내 애드센스는 어짜지??" 라는 생각이 간절하다. 왜냐? 현재로서의 수입은 전적으로 구글뿐이기 때문이다. 옆의 알라딘은 아직 십원한장 벌지 못했기 때문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내가 이 블로그에 글을 적기 시작한지가 2년이 넘어가는 시점인데 이제는 정말 글쓰기가 힘들다. 그것의 가장 큰 이유는 내가 현재 백수고, 하는 짓이 없고, 할것도 없다는 것이다. 또 이중에서도 베오베는 블로그에 주제가 없다는 점이다. 생활에 이벤트가 없으니 정말이지 글 쓰기가 뭐하다. 사실 매일매일 MB트레이닝 같이 하루에 적어도 하나씩 포스팅꺼리를 제공해주시는 가카가 계시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