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012년 새해에 거제도 갔다왔습니다.

    2012년 새해에 거제도 갔다왔습니다. 매년 가는거지만 이번년에는 저 혼자 버스를 타고 부산에서 거제도로 직행했습니다. 옛날에는 구포까지가서 버스를 타고가야했지만 우리집 옆인 노포동에서도 거가대교를 통한 노선이 생겼더군요. 거가대교 교통비가 10000원인걸 책정해보면 제가 차를 몰고간다고 생각하면 완전 공짜라고 할까요? 버스다코 지하철타고가도 약 3~6정거장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라 오후에 한산한 시간에 맞춰서 노포동 버스터미널로 갔습니다.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는것이라 그다지 반갑거나 그렇지는 않더군요 ^ ^ 하지만 보통때보다는 많은 사람이 있는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ㅋㅋ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자말자 바로표를 끊었더니 약 40분 정도의 여유시간이 나오더군요. 이정도 시간이면 다시 집에갔다가 커피한잔하고 ..

    새마음 새뜻으로 윈도우를 밀었습니다

    새마음 새뜻으로 윈도우를 밀었습니다 2012년이 시작되면서 가장 처음 한 일은 윈도우의 포맷입니다. ^ ^ 다른 분들은 어떻게 무엇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번에 윈도우를 밀었다가 재설치를 했네요 ㅎㅎ 컴이 그다지 좋은게 아니다보니, 윈도우7은 꿈도 못꾸고 그냥 윈도우xp lite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지금 설치된 프로그램은 총 5개 정도입니다. 설치완료 및 설치예정 프로그램들 0. 각종 드라이브 1. 크롬[링크] - 동기화되어서 너무 편합 2. 반디집[링크] - 제가 제공하는 모든 압축은 반디집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 ^ 3. 마이피플[링크] - 메신저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서 자주 즐기는 편입니다. 4. 파이어폭스[링크] - 서브 아이디를 위한 브라우저입니다.(파폭이 어쩌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