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

    마카오 카이지 여행기 #1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2018.4.23 PM 8:00마카오로 출발하기 위해 김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출발 시간까지는 한참 남았지만 할 일도 없고, 시간도 애매하고해서 그냥 갔던거죠. 출발 비행기는 최근 SNS로 승객들을 조롱해 유명해진 에어부산에 몸을 싣기 위해서죠. 예약은 오래전에 했지만 제가 여행가는 시기에 맞춰 "개돼지님을 축하합니다!" 와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멋진 이벤트를 준비해주었네요. 외국인 노동자 신분으로 떠돌던 시절과 달리 공항은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전자 여권이라는 것도 생겨서 발권이 아주 쉬워졌더군요. 1초만에 ATM에서 발권하고 마카오로 날아갔습니다. 3시간이 넘는 비행을 끝으로 마카오에 도착했습니다.첫 느낌은 '으..은근히 덥다...' 이런 생각도 잠시 공항 앞에 대기 된 택시를 잡아 호텔로 ..

    안드로이드 앱 - 코믹뷰어(Comic Viewer)

    지하철을 타고가다 누군가 갤스로 만화를 보는 것을 보고 작은화면으로 뭘 보나 했는데, 스쳐지나가면서 봐도 제법 가독성이 좋은 것 같아서 다운받아 봤는데, 아주 괜찮았습니다. 코믹뷰어(Comic Viewer) 마켓 다운로드 마켓으로 들어가 검색어 코믹뷰어로 검색하시면 4번째에 검색되니 설치하시면 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웹마켓 코믹뷰어(Comic Viewer) 다운로드 코믹뷰어(Comic Viewer) 실행하기 코믹뷰어(Comic Viewer)를 실행하면 갈끔한 첫화면이 나타납니다. 어디를 만져도 폴더를 열 수 없는데, 메뉴화면을 누르면 아래의 3개의 메뉴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파일찾기를 눌러 자신이 만화를 넣어둔 폴더로 이동해 일고싶은 만화를 클릭하면 만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믹뷰어(Comic Vi..

    내 인생의 만화 Best 10!!!은 아니고...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뭘 적지라고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 두가지 밖에 없다. 게임, 아니면 만화이다. 그만큼 이 놈둘은 내인생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나도 크다. 그래서 오늘은 내 개인적인 추천만화를 적어볼까 한다. 뭐 내인생의 만화 best 10! 이라는 것들로 적는 것은 아니고 생각해보면 만화를 보면서 순위를 매기면서 본 적이 없는것 같다. 그때 당시에 요즘은 이게 짱이다! 라는 생각은 했을지언정 이 만화는 내 만화순위 1위! 2위!라는 쓸데없는 순위를 매기지 않았다.(매기더라도 금새금새 바뀌는 바람에.. 0ㅁ0;;;;) 그래서 내 만화의 순위는 질서없고, 내용없고, 장르없고, 작가순위조차 없다. 그러나 그래도 포스팅인데 분류는 나눠야하니 그냥.... 맘대로 나누겠다.(??) 스토리 몬스터 - 봐라..

    요즘 NDS 난리났네~ >ㅁ</

    난리났네... 흐흐흐흐~ 얼마전에 레이튼 교수의 이상한 마을이 한글화 되면서 아싸 최강 DS라며 좋아했고, 그리고 드래곤볼DS마저 나와서 무척이나 기쁨에 넘치는 상황에 이 뭔말이란 말인가... 오늘 아무런 생각도 없이 루리웹을 들어갔더니 떡하니 있는 게시물 악마성 드라큐라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가 한글판으로 나온다!! 아... 캐슬바니아다. 아직 이 이름이 익숙치 않다. 악마성이란 이름은 이제 안쓰지. 여튼 한글판이 발매를 한단다. 그것도 거의 개발이 동시인 모양이다. 무슨 생각으로 코에이가 이런 감사한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분명히 몇장 팔리지도 않을텐데 말이다. 사진은 출처는 루리웹 악마성은 월하의 야상곡이 젤로 재미나지만 휴대용은 그럭저럭 재미나게 할만하다. 뭐 콘솔에서 개 말아먹고 있다고해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