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라면

    훗카이도 라면기행 1편 - 부러운 라면 여행의 시작

    친구놈의 추천으로 보게 된 일본 방송으로 훗카이도를 돌아다니면 맛있는 라면집을 방문해 먹는 방송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라면을 좋아하는 면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도 언젠가 저렇게 막 돌아 댕기면서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날을 상상해봅니다. 어떤 분이 자막을 입혀주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박 감사합니다. ㅠ,.ㅠb ■ 아지사이, 시오라멘 여행의 시작이 이 아자사이의 시오 라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시오 라멘이 무슨 라면인지는 모르겠지만 1빠로 찾아간 만큼 일본에서도 유명한 라면집이라고 생각되면 인터뷰에서도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라면집입니다. 여기 나오는 시오라멘은 국물이 맑고 맛이 깊다라고 평하네요 육수는 다시마 돼지 뼈(20%)로 내며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 둘다 시오라멘..

    Japanese 라면~

    라면의 최초 생산국인 일본... 하지만 최고로 맛있는 라면 생산국인 한국의 라면에 쩔어사는 나에게 어필을 할 것 인가? 오늘 무슨생각인지 2시에 한끼먹고 암것도 안먹다가 10시쯤 되어서 왜 배가고플까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밥을 먹지 않았기에 집에서 뒹굴고 있는 니혼라면을 먹기로 결심했다. 일단 한국 라면에 비해 작은 사이즈의 라면. 하나만 끓이면 먹은것 같지 않을것 같아서 2개를 끓이기로 결정하고 뜯어봤더니 헐... 분말과 오일이라고 적혀있는 기름이 들어있는 스프 2개만 나왔다. 그리고 냉큼 끓여먹었는데 끓여진 모습을 보면 뭐냐.. 거~ 사리곰탕면과 비슷했다 맛도 제법 짭쪼롬한게 먹을만했고 말이다. 여튼 만족!!! 라면의 오리지날 모습 끓이고나서의 모습 건더기스픈 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