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모델

    [블로그 수익사이트] 나와글 - 모든글에 대한 가치부여

    사이트가 폭파되었습니다. 뭐... 돈안주고 먹튀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제 통장을 확인해보지 않아서 확인이 안되네요... 글도 몇개 안보내서 확인도 안했습니다. ^ ^ [블로그 수익사이트] 나와글 - 모든글에 대한 가치부여 블로그 수익모델 나와글이 오픈되었습니다. 사실 오픈된지는 제법되었는데, 요즘들어서 글을 작성할 틈이 없어서... 이제야 올립니다. ^ ^;; 음.. 그렇지만 블로그 수익모델이라기 보다는 인터넷관련 수익모델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http://www.nawagul.com/ 나와글이란? 나와글은 세상의 모든글은 돈이 된다는 취지로 오픈을 했습니다. 블로그 수익모델이라고 했지만 나와글은 블로거를 위한 수익모델이 아닌 글을 작성하는 모든이들에게 수익을 제공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블로..

    삼고초려만에 받은 구글 애드센스

    오늘 아침 구글애드센스를 드디어 수령받았습니다. 얼마전 오후에 웨스트 유니온을 검색해서 갔다가 낚인 사건이 있었는데, 그 곳은 은행이 아닌 그냥 단말기로만 장사(?)를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제저녁에 남산동지점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도착시간 4시 30분. 처음알았습니다. 은행의 업무가 4시에 끝나는 줄 -_-;;;;;;; 오전 9시에 업무를 시작해서 오후 4시에 끝나다니...이런 신의 직장을 봤나. 물론!그 이후까지 내부에서 일은 하겠죠. 하지만 저같은 일개소시민이 은행업무를 보기위해서는 참 시간대가 애매하더군요. 은행업무를 보려면 날잡아서 쉬던지 OTL.. 뭐 그래서 도착 시간 약 9시 30분경에 은행에 들어갔더니 참 좋더군요. 아무도없어서 번호표도뽑을 필요없지만 뽑고 얼른 창구로 ..

    Dooit 리서치를 통한 블로그와 참여자 모두의 수익모델

    새로운 수익모델 Dooit의 등장?! 두잇(Dooit)이라는 리서치를 통한 수익모델이 나왔습니다. 이 두잇이라는 사이트에서 블로그 300명을 뽑아서 두잇에 대한 리뷰를 부탁했는데, 그 300명중에 제가 얻어거렸는지 들어가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두잇이라는 곳을 찾아들어가 봤습니다. 역발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Beta라는 딱지름 붙이고 있었지만 나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사이트인 것 같았습니다. 일단 사이트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심플하니 마음에 들지만 파이어폭스로 조금은 깨져보여서 약간은 안타까운마음도 같이 들더군요 ^ ^ Dooit을 통한 너와 나의 수익구조는?! 이 포스팅을 적어보면서 블로그로인한 마케팅과 광고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껴지는데 반해서 대다수의 블로그를 ..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광고주, 그리고 블로거

    뭐 땜시인지는 모르지만 신청포기!!!! 블로드님의 댓글로 참여 성공!!!! 허나 또하나의 문제 발생 ㅠ,.ㅠ 단점은 신청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제목에 대한 조건, 본문에 대한 조건이 달려있고, 이미지에 삽입에 대한 조건 역시 있다. 뭐 물론 꼭 들어갔으면 하는 문구등은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글 제목에 대한 강제조건은 뭔가 불편한 것 같다. 그래서 본문 하단에 이미지, 글귀를 추가 삽입, 그리고 제목에 대한 글귀를 추가함 +제목에 글귀를 넣어도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 발견이 되다니.. 0ㅁ0;; 난 왜이러지?? !이것에 이어서 또 문제 발생 OTL.... 아놔 나는 블로드랑 안맞는 것인가? 시작부터 태클의 연속이다. 늘 사용하는 비번이 있다. 크게 변경되지 않으며, 늘 거기서 거기인 비번을 역시나 블..

    SPC 이벤트로 받은 그라인드스웰을 시작으로...

    얼마전에 당첨이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의 상품이 어제부로 집에 당도했다. 허나... 보내실때 서민당총재라는 닉네임으로 보내주신 결과 집에서 반품을 할 뻔했는데, 내 닉네임은 집에서는 모르시기 때문에 엄청 큰일이 날뻔했다. 우리아부지께서는 뼈속부터 딴나라당이시기에 이런 닉네임에 무척 민감한반응을 보이실 거라는 것 때문이었지만, 그닥 신경은 쓰지 않으신듯했다. 뭐 어짜피 내 닉네임만 이상할 뿐 나의 정치적 성형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아주 무익한 사람이기 때문이기에 그닥 걱적은 없다. 허나 이번 년도의 정치적으로 이상한 사태가 많이 일어나 정치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기는 하다. 뭐 여튼 이번 그라운드스웨,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이라는 책을 받으면서 장기 프로젝트를 하나, 둘 실행을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