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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당1256

서민당 2008 연말결산 내일이면 2008년이 끝나고 2009년이 밝아온다. 뭐 짜달시리 내년을 준비하는 각오를 다지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1년간의 블로그를 총 결산을 해본다. 네이버를 떠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질을 시작한게 벌써 2년이나 지났다. 처음 시작할때는 psp라도 있어서 이것저것 올리기 시작하던게 psp팔고나니 쓸게 없어 잡설블로그가 되었고, 그게 2년이나 지났다. 별 주제도 없이 했는데도 지겹지 않아서 꾸준히 해온게 기적같은 일이다. 이 시점에서 내 블로그의 위상을 점쳐보자. 지난 10월 부터 블로그질을 약 6개월간 포스팅이 없었던 관계로 중반에 방문자가 요즘의 일일 방문자수에도 못미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다 회복해 이번달은 일일 방문자 평균 1,000명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다. 물론 실속은 없는 그런경우.. 2008. 12. 31.
[쥬시한 오렌지] 4화 정보의 보고 인터넷!? 개뿔이다. [쥬시한 오렌지] 4화 정보의 보고 인터넷!? 개뿔이다. 이 글은 대~ 충 워킹홀리데이에서 농장관련 글입니다. 잉글리쉬가 원활하여 시티에서 계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관계가 없을 듯 하군요. 외국에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그것은 여권과 비자이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나가기에는 솔직히 가슴떨리기는 하다. 그래서 나도 외국을 나가기전에 알아봤다. 뭐뭐가 필요한가? 뭐 솔직히 나가기 전까지는 무척이나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허나..... -ㅁ-;; 나가서 보면 그 정보들은 모두 개인적인 정보일 뿐 public한게 없다. 특히나 나같이 농장으로 움직이는 많은 워커들에게는 그 정보는 한없이 쓰레기이다. "어디어디 농장은 시즌이에요!" 개뿔 이 말이 나온이상 그곳에 가면 거의 일자리는 없다. "어디가 힘들.. 2008. 5. 3.
[쥬시한 오렌지] 3화 반성의 나날들.. [쥬시한 오렌지] 3화 반성의 나날들 외국나오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고 하던가.. 나도 마찬가지일 줄 알았다. -_-; 내 생각인데 왜 애국자가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뭐 그다지 내 나라에 매국을 하지 않아서 일 지도 모르고 워낙에 한국을 별로라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여튼간에 애국자가 되지는 않더라. 제목과 비교해서 전혀 반성과는 상관이 없는 스타트지만 여튼 난 호주에 있을 때 많은 반성을 하면서 지냈었다. 농장에서 왜 주말잡을 빨리 시켜달라고 말을 하지 않았었던지 ㅠ,ㅠ 조금만 더 빨리 말을 했더라면 더욱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가장 반성을 하고 있는것은 호주에 나와서 많은 NDS게임을 클리어 한 것이다. 어느날 문득 NDS게임을 하고 있는 나는 생각을 했다. 아... 2008. 4. 30.
[쥬시한 오렌지] 2화 오렌지는 따지도 못하고 바나나만 짊어지다! [쥬시한 오렌지] 2화 오렌지는 따지도 못하고 바나나만 짊어지다! 6개월 만에 쓰는 글이다. -ㅁ-;;; 망할놈의 호주는 인터넷이라는 녀석이 갈때까지 간지라 시티가 아니면 정말 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12개월 오렌지가 넘쳐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호주에는 12개월 바나나만 넘쳐나더란 말이다. -ㅁ-;;;; 뭐 일단 간단하게 약 반년간의 성과라면 엄청난 체중감량이 되었다는 것이다. 약3개월 만에 15Kg이라는 지방이 싸그리 날아가서잃어버린 허리를 찾을 정도가 되었다. (참고로 이것은 남성들만 가능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 기간에 같은양이 불어나더라 -ㅁ-;;) 그리고 외국인과의 대면에 거리낌이 없어졌다는 것! 한국에서나 처음 호주에 왔을때에는 양키들이 처다만 봐도 후덜덜이었는데 지금은 별로 신경도 안쓴다.. 2008. 4. 20.
[쥬시한 오렌지] 1화 일단은 준비중 [쥬시한 오렌지] 1화 일단은 준비중 시드니에 도착한지 5일정도 지났다. 지금은 백팩에서 지내고있는데 예상외로 시드니는 외국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다. 한국인들도 넘쳐나고 중국인, 태국인 등등 수많은 인종들으 넘쳐나고 있다. -ㅁ-;; 이 동내가 우리나라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ㅁ-;;; 음~ 아가씨들의 스펙의 차이라고나 할까? 우리나라 아가씨들은 마법사 스펙이고 이곳 아가씨들은 전사의 스펙으로 우리를 흐믓하게 반기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들의 우측통행, 인간들이 다니는 인도의 거대화 이렇게 인도가 넗은데는 보지도 못했고 람보르기니도 실제로 봤다. -ㅁ-;;;; 후덜덜이다. 뭐 이것저것 바빠서 별로 해보지는 못했고 내주나 되어 농장으로가서 일을 할 예정에 있다. 쥬시한 오렌지를 따러 호주에 왔.. 2007. 10. 7.
방문자 100,000명 돌파기념 자축 포스트!! >ㅁ</ 방문자가 드디어 10만을 돌파했다!!! 서민당 티스토리 블로그 역사상 총 8개월간의 끈질긴 블로그 질에 이룬 성과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네이버를 버리고 새로 세운 블로그에 10만명 돌파를 기리면서 포스트를 한다. 자 지금 까지의 방문자 수를 보면 최초 1월 부터 시작된 이 블로그는 이번 9월 초까지 방문자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주식이 있으면 사둘만한다!!! 거품이 잔뜩끼기는 했지만 이정도면 별 주제도 없는 블로그로서는 무척이나 양호한게 아닌가? 허나... 사실 이 방문자 수에는 숨겨진 진실이 있다. 봇이라는 새퀴가 끼어들어서 방문자 수를 올리는 데 사실 만들고 방문자가 너무 없으면 횡~해서 그냥 처음에는 켜 두었다가 한 7월경 봇의 방문제외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켰다. 그때부.. 2007. 9. 10.
네이버 등록완료! ~네이버 검색창에 서민당을 쳐보세요 다른 유명 블로거들은 네이버에 입성이 예상외로 어려운 분들도 있던데.. 재수도 좋게 나는 그냥 턱하니 걸려 버렸다. 이걸로 네이버에서 서민당이라고 치면 바로 사이트에 검색이 된다. 무후후후후후~ 하지만 아쉽게도 주소를 티스토리 주소로 해서 검색이 www.seomindang.com으로 나오지를 않아 이걸로 수정을 했다. 이것도 한 2 ~ 4주 정도 걸리겠지만 뭐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이다. 여튼 어제 연락이 왔지만 논다고 이제야 적는다. ㅋㅋㅋㅋ 여튼 요즘 너무 일이 잘풀리는데~ 집에가니 NDSL도 와있고 말이야~ 얼른 팔아서 한몫 챙겨야지 ㅋㅋ 2007. 6. 19.
서민당 바로 찾아오기! ~구글에서 서민당을 누르세요 ㅋㅋㅋㅋㅋㅋ 검색의 최고봉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나온다. 그것도 운좋은 예감으로 하면 바로 내 사이트로 넘오오는 굉장한 일이다 -ㅁ-;;;; 어떤 기능인지는 몰라도 해보니까 꽤 신기하고 좋다. 2007.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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