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정관 맥도날드 맥카페, 커피는 여기가 제일 만만하지

    정관에 살기 시작하면서 새벽에 나가 커피 한 잔 마실만한 곳은 당연 맥도날드가 제일 만만합니다.어린 시절에는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사 먹는 것은 부유함의 상징이었는데, 이제는 맥도날드가 제일 만만한 곳이라고 느낄 정도니 세상이 많이 변했기도 하고 세월이 너무 지났기도 합니다. 저녁 11시쯤에 갔었는데 은근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한폐렴 때문에 이 시간쯤이면 사람이 없겠거니 해서 갔지만 의외였습니다. 아직 정관은 부산 내력보다는 안전한 분위기라고 할까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이크아웃! 혹시 아시나요? 맥도날드 커피 중에 요만한 사이즈가 있습니다. 스몰? 이런 사이즈 처음 봅니다. 매번 어떤 거 드려요? 미디움? 하길래 그냥 그거 주세요 했었는데 이런 사이즈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정관 맥도날드 커피는..

    맥도날드, 이제 패스트 푸드가 아니구나

    맥도날드, 이제 패스트 푸드가 아니구나 패스트푸드의 대표주자인 맥도날드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패스트푸드라는 이유가 가장 큰데, 주문함과 거의 동시 혹은 아주 빠른 시간에 음식이 나온다는 것이죠. 이와 같은 이유로 돼지국밥도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최근 맥도날드를 접해보면 패스트푸드 특유의 빠른 서비스가 거의 실종되다시피 했습니다. 물론 전 매장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매장에서 그 특유의 서비스가 사라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인원 감축이 아닐까 싶네요. 어제 맥도날드에서 주문을 하고 너무 늦게 나와서 결국 주문 취소를 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4번 정도 있었는데, 간혹 차를 가지고 방문했을 경우에는 매장 주문을 하지 않고 맥쓰루로 맥드라이브? 요즘 이말 안 쓰나..

    미친듯한 고기의 압박! KFC 징거더블다운 버거!!

    KFC에서 엄청난 버거를 내놓았습니다. 이름하여 징거더블버거... 이 징거더블버거의 비주얼은 어디에 내놓아도 임팩트있는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하는데, 이 소식을 접하기전에 유머사이트에서 사진을 봤을때 합성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었습니다. 충격적인 모습의 KFC 메뉴 추천 징거더블버거!! 저는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아주 좋아합니다. 밀가루를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하고, 튀긴것을 좋아하고, 간편하게 먹는것을 좋아하기에 패스트푸드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그 중 가장선호하는 브랜드는 KFC와 맥도날드 입니다. 다른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부산은 맥도날드에 특화가된 동네입니다. 그 어느 브랜드보다 맥도날드가 많아 타 브랜드는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며, 그 상황에서도 힘들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주소, 영문주소, 우편번호, 번지 검색하기

    오늘 일을 하다가 맥도날드로 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홈서비스를 시켜먹기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주소를 말하니 번지가 아니면 검색이 안됀다고, 번지부터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해서 끊었다. -_-;;; 근데 내가 번지를 어떻게 아는가? 보통은 건물이름으로 검색을 하는데 이 맥도날드 시스템은 번지로 자신들이 배달을 하는구역과 하지않는 구역을 나누고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고객보고 냉클알아서 다시 전화를 걸어라고 했다. 그래서 번지를 검색을 하려고하니 번지를 검색해본적이 없기에 그냥 다시 전화를 걸어 번지는 모르겠고 건물로 검색을 하서 보내주면 안돼냐고 물어봤는데, 이번에 받은 아가쒸는 친절하게 번지가 아니면 안돼고 주소를 말하면 자신이 검색해 본 다음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다. 처음 받은 ..

    해운대 수제 햄버거집 - 크라제버거

    어제 저녁으로 수제 햄버거 크라제버거집을 가봤다. 워낙에 울 사장님이 외국스탈이라 갑자기 가자고 해서 갔는데, 뭔놈의 햄버거가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호주에서도 비싸서 수제햄버거는 먹어보지도 못했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약 $8 정도 했었던것 같은데, 그쪽이야 시급이 $18 정도 되니까 츄라이는 해볼만 한데 말이다. 일단 처음 본 모습은 마치 스타벅스 같았다. 녹색 글자가 익순한게 별다방의 이미지를 알 수 있게하는 바이다. 대부분의 동그라미에 녹색의 이미지가 스타벅스라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케팅이 성공적이고, 별다방의 인지도가 엄청나다는 것이니까 말이다. 즉!! 사짜로 보였다는 것이다. ㅋㅋㅋㅋ 일단 탁자에 앉으니 양키스타일의 디자인이 되어있는 메뉴가 덜컥 앞에있는 것이 아닌가? 무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