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라면콜라보, 불닭볶음면 X 치즈볶이

    ▣ 라면콜라보, 불닭볶음면 X 치즈볶이 ▣ 새벽에 가만히 있으며 웹서핑하다 테러를 당했습니다. 새벽 음식짤을 아무 생각 없이 잘 바라보는 편인데, 그게 가능한 이유는 전 제 케파가 넘어가면 현실감각이 떨어져 공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엄청난 음식보다는 분식이나 이런 짤들에 혹하는데, 라면에 끌려버린 것이죠. 그러다 불닭볶음면을 바라봤고, “저거 하나 먹으면 죽는데.... 치즈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자연스레 치즈뽁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두개의 라면 치즈볶이와 불닭볶음면을 준비합니다.불닭볶음면의 경우 전 극강의 매운맛 때문에 온전하게 스프를 하나 넣고 못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대체적으로 사용되는 무엇인가(계란, 치즈, 참기름)를 포함해서 먹..

    문화컬쳐 받은 짜파게티 큰사발 만드는 방법!

    문화컬쳐 받은 짜파게티 큰사발 만드는 방법! 짜파게티를 만들어 먹으면서 물 조절이 관건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취향에 따라서 얼마나 물을 남겨야할지 고민을 했더랬죠. 물론 짜파게티는 잘 끓여먹는데, 오래 전 사먹었던 짜파게티 큰사발은 물조절이 힘들고 뻑뻑하니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잘 안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문화컬쳐를 받았습니다. 지금껏 당연히 짜파게티의 물은 버린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조리법을 보면 물을 버리지말고 비벼먹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여기서부터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원래라면 참깨라면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짜파게티로 급 선회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조리법대로 하면 스프넣고 물 넣어야하는데, 스프를 넣을때 심장 떨리는 줄 알았습니다. 머리로 ..

    훗카이도 라면기행 1편 - 부러운 라면 여행의 시작

    친구놈의 추천으로 보게 된 일본 방송으로 훗카이도를 돌아다니면 맛있는 라면집을 방문해 먹는 방송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라면을 좋아하는 면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도 언젠가 저렇게 막 돌아 댕기면서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날을 상상해봅니다. 어떤 분이 자막을 입혀주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박 감사합니다. ㅠ,.ㅠb ■ 아지사이, 시오라멘 여행의 시작이 이 아자사이의 시오 라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시오 라멘이 무슨 라면인지는 모르겠지만 1빠로 찾아간 만큼 일본에서도 유명한 라면집이라고 생각되면 인터뷰에서도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라면집입니다. 여기 나오는 시오라멘은 국물이 맑고 맛이 깊다라고 평하네요 육수는 다시마 돼지 뼈(20%)로 내며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 둘다 시오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