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당 구글 바로가기에 등록되다

아주 오래전에 구글에 사이트 등록을 신청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도메인을 사서 이리저리 블로그질을 하다가 여러 포털과 검색사이트에 블로그를 등록하던 시절에 가장 처음한것이 바로 구글과 네이버 다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포털들과 달리 그들의 게시글에도 적혀있었지만 언제 등록이 될지, 꼭 된다는 보장도…

서민당 대격변(CATACLYSM)

서민당이 대격변 합니다. 2010년 12월 블리자드에서 시작된 대격변은 얼마전 이루어진 롯데마트에서 치킨계의 대격변 일으겨 이 대격변을 이어갔으며 이번에는 서민당이 대격변을 이어갑니다. 솔직히 이런건 쓸데없는 소리고, 제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사용하던 반말체를 그만두고 경어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유야 뭐 어찌 되었던간에 서민당의 전체적인…

토르(Thor) 트레일러와 어벤저스(the Avengers)에 대한 잡담

요즘 시간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잘 몰라서 토르의 영상이 뜬지도 몰랐다. 이번 12월 이지나고 오월이되면 마블 프로젝트의 3번째 영웅이 등장을 한다. 그 3번째 영웅은 북유럽의 천둥의 신이 토르이다. 마블 프로젝트의 첫번째 히어로 작품은 인크레더블 헐크와 두번째인 아이언맨을 이어서 나온 세번째…

개인정보 유출을 빙자한 악성코드 Scan119

아주 오래간만인것 같다. 내 컴퓨터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된 상황이 생기다니…. ㅋㅋ 어이가 없는 일이다. 한때 웹하드를 가장한(?) 그리드 프로그램이 범람해 혹시나하는 마음에 검사해본 결과 그리드조차 하나없던 내 컴퓨터에 악성코드라니…. ㅋㅋㅋ 역시 인간이 게으르면 안됀다는 것을 느끼게 된 하나의 사례라고 할 수…

한국에 대한 대만의 강렬한 분노 모음집

아시아태권도연맹 홈페이제 올라왔던 이미지로 대만해커로 추정 요즘 인터넷에서는 대만의 분노를 많이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대만이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딸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가 여자 선수의 불법센서 부착으로 인한 실격패를 통해서 탈락이 결정이되자 그 분노를 한국에게 내뿜고 있다. 그들이 한국에…

프레스블로그에서 날아온 두번째 M.A.S 리뷰 이야기

두달전 프레스블로그에서 m.a.s라는 리뷰잡지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창간호를 받고 땡잡았다고 생각을 하면서 글을쓴지가 제법 되었는데, 얼마전 프레스블로그에서 다시한번 m.a.s를 보내줬습니다. 받은지는 제법 되었는데, 아쉽게도 나름 바쁜생활을 하고 있어서 블로그질이 활발하지 못해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고있네요. 이번 m.a.s의 경우도 이승기를 표지모델로 내새우고…

리뷰작성시 방향성을 고려해서 작성해볼까?

얼마전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한 KT의 퍼스털케어의 리뷰대가(?)로 치즈케익이 날아왔다. 그리고 그 치즈케익을 오늘 점심에 디저트로 간단하게 즐겼다. 물론 귀찮게 나가서 받아와야하는 불상사가 있었기에 힘들기는 했지만 그 맛은 매우 훌륭했다. 그리고 내 성의없는 리뷰의 결과물로 날아온 치즈케익을 먹으면서 생각한 것은 내 리뷰는…

자동차 구입에 대한 초보자의 고민과 할인율 적용법

자동차를 구매하려고하는 마음이 생겼다. 물론 내년에겠지만…. 뭐 어차피 사게된다면 아는사람에게 사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예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그나마 아는 사람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주말에 물어보고 이 포스팅을 생각했지만 게으름과 바쁜일상속에서 ㅋㅋㅋ 이제야 하고있다. 우리나라에서의 기본적인 상식인…

GM대우 사장 아카몬씨랑 밥먹기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내가 아카몬씨랑 밥을 먹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아는형의 프로젝트 똘끼충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가 협조하는 것이다. ㅋㅋㅋ 이 프로젝트의 진행을위한 나름의 전후사정을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지난주 주말에 요 형을 만났다. 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나랑 아주 죽이 잘 맞는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