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음식점 자체평가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더파티(the Party) 센텀점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더파티(the Party) 센텀점 아주 오래간만에 쳐묵쳐묵 카테고리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은 그냥 집에 기어들어와 자려고했지만, 배때지에 기름기를 가득채워서 바로 잠들면 안그래도 넘실거리는 배때지가 더더욱 방대하게 커진다는 말에..... 다음에 작성할 예정이었던 글을 오늘 올립니다. 성의없는 더파티(the Party) 소개글, 더파티(the Party)를 아시나요? 성의없는 더파티(the Party) 소개글 더파티(the Party)를 아시나요? 음식리뷰치고 제 글처럼 성의없는 글은 찾아보기 힘들죠 ^ ^ 하지만 음식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지원받아서 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막합니다. http://www.gotheparty.com/ 뷔펩니다 뷔페! 개인적으로 부페라고 적..

    요기티 허브차 체험단 시음 후기

    요기티 허브차 체험단 시음 후기 허브차인 요기티 시음에대한 체험단을 모집하기에 커피 중독에서 벗어나고자 신청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덜컥 당첨되어 요기티를 시음해 봤습니다. 체험신청에 있어서 요기티의 다양한 종류중에 그나마 저에게 필히 도움이 될 것 같은 다이어트 항목이 포함된 요기티 베드타임(YOGITEA:Bedtime)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요기티 코리아 : http://www.yogiteakorea.com 요기티의 상자를 개봉하자 허브의 향이 아주 강하게 났습니다. 정말 수에비해 향이 어마어마하게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형태의 향이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습니다. ^ ^;;; 전유럽 차 판매율 1위를 거머쥔 요기차 먼저 요기라는 곳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이번에 나온 차 브랜..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수제국수 수산국수(제작. 서민당총재)

    얼마전에 친구랑 같이 국수를 사 먹으러 갔습니다. 먹으러 갔다는 표현보다는 국수를 사러갔었습니다. 그 곳은 경남 수산으로 부산에서 멀고먼 곳이지만 이 국수를 사러가는데에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 ^ 그리고 한 포대를 사들고 집으로 오기를 몇일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드디어 집에서 만들어먹었습니다. #서민당총재 수산국수로 국수 만들기 1. 물을 끓여 보자! 맛나는 수산국수를 쫄깃쫄깃하게 만들기위해 물을 끓여끓여줍니다. 2. 면을 준비하자 혼자 먹을거지만 그래도 한단을 모조리 끓입니다. 양 조절 그런거 모르니 일단 다 만듭니다. 캬캬캬~ 3. 국물을 만들어봅시다. 국물낼줄 모르는 저같은 사람들은 설명대로 만들어서 국물을 만듭니다. 블로거분들은 종이컵대신 레뷰컵을 사용합니다. 4. 끓기전에 고명을 준비합..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중국집(?)

    친구놈이 밥먹자고해서 간만에 음식점 밀면을 먹었습니다. 뭐 그닥 먹을게 없는 동네다보니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서 그런지 여름도 아닌데 냉큼 밀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부산에 대표음식은 그다지 없지만 밀면과 국밥이 맛집없는 부산을 풍족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가게명 - ?? 위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산동 남산로 음식 - 냉짬뽕 총재님의 위대한 음식평 가격은 6000원 그냥 짬뽕은 4000원인가 5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날이 더운관계로 얼른 냉짬뽕만 시켜먹었습니다. 앞에 살짝 보이는 것은 탕숙육! 탕수육도 괜찮습니다. 일단 맛은 깔끔한 편이더군요. 비벼서 먹을때는 시원한맛보다는 깔끔한 맛이 더 느껴집니다. 얼음은 둥둥많이 떠있지만 그렇게 시원하다는 느낌이들지 않으니 좀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가온 밀면

    친구놈이 밥먹자고해서 간만에 음식점 밀면을 먹었습니다. 뭐 그닥 먹을게 없는 동네다보니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서 그런지 여름도 아닌데 냉큼 밀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부산에 대표음식은 그다지 없지만 밀면과 국밥이 맛집없는 부산을 풍족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가게명 - 가온밀면 위치 -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 445-1번지 음식 - 밀면(겨울에는 칼국수라고 함) 총재님의 위대한 음식평 가격은 보통 4000원, 大4500원의 나름 괜찮은 가격입니다. 요즘 어디가서 좀 쳐묵하려면 두당 6~7000원 깨지는 것은 예산데 말이죠. 맛은 뭐라고 해야하나... 맛은 있는데, 표현력 부족으로 말하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ㅎ 일단 먹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맛은 있어요 맛은! 일단 간판입니다. 원래 간판 잘 안찍는데, 맛있어서 ..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온천장 소문난 손칼국수

    오늘 엄청난 더위에 맞이하여 겜방으로 피난을 가는와중에 친구놈이 밥을 먹자는 소리에 끝까지 우겨서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ㅋㅋㅋㅋ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가 짱이다. 결국... 몇일째 밥을 먹지 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않은가?? 밥이야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면 그만인 것을... 가게명 - 온천장 소문난 손칼국수 위치 - 부산시 금정구 범어사(팔송) 148종점 앞 음식 - 칼국수 총재님의 위대한 음식평 아주 맛이좋다!!! 뭐라고 해야할까... 오늘은 손님이 많아서 그닥 시원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칼국수가 맛이있어서 괜춘했다. 특징이라고 하면... 그다지 없는 그냥 시원한 김치 냉 칼국수인데, 아주 대중적이게 맛이 좋기때문에 누가 먹어도 좋을 듯 하다. ㅋ 아주 조그마한 칼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