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음식점 자체평가

    정관 오이시 함바그, 소식을 위한 무쇠불판 함바그

    정관 오이시 함바그, 소식을 위한 무쇠불판 함바그 먹었습니다. 사진의 뭐 대충.... 어쩌겠습니까? 맛집 블로그도 아니고, 사진기도 없었고, 그냥 어찌저찌 우연찮게 진행되면서 먹게되었다고 할까요? 그렇게 이렇게 먹게되었으니 포스팅도 뭐 이도저도 아닌 그런게 될 것 같습니다. ^^ ▲나는 안나오고, 차도나오고, 맛집도 나오는 그런 절묘한 각도로 한컷, 차는 내 차가 아니나는게 함정 오이시 함바그에 포스팅을 위해 의도하고 방문한게 아니라 우연찮게 가서 즉흥적으로 찍어서 올리는 거라서 맛집의 미묘하며 맛집을 가고싶다!! 라고 작성된 포스팅이 아니니.... 걍 넘어가주세요 일단 여기서 주문한 음식은 마늘이 들어간 메뉴였습니다. 어떤거 시킨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같이 간 형이 여기는 큰거 안시키면 배가 부르..

    쫀득쫀득한 파파존스피자 센텀점 시식기

    부산 파파존스 센텀점 시식기 얼마전 탑블로거 블로거파티에서 의도치 않게 파파존스피자 무료 시식권이 당첨되었습니다. 이런 당첨 운이 없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기대도 안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버렸죠. 탑블로거 측에서 이 시식권을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별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다 보니 오면 오는 대로 안 오면 오지 않는 데로 그렇게 지내는데, 어느 날 탑블로거 측에서 시식권을 받았냐는 전화가 오더군요. 안 받았다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해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수령이 되었다고 해서 집에 가보니 당당히 우편물들 속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요즘 우편물들은 대부분 고지서가 전부다보니 그냥 부모님이 내팽개쳐 놓으신 것 같더군요....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미생 한잔 하시겠어요?(未生, 레쓰비 카페타임 라떼)

    미생 한잔 하시겠어요?(未生, 레쓰비 카페타임 라떼) 판매처 : CU 편의점가격 : 1000원이름 : 레쓰비 커피타임 라떼특징 : 미생 만화캐릭터를 이용한 (오과장/김대리/장그래) 맛 : 커피맛 토요일 저녁 거제도로 달렸습니다.거가대로를 타고 부산에서 거제도에 도착해 제사를 지내고 얼른 부산으로 복귀하던중 거제도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맞는 지모르겠네요 ^ ^ 새벽 1시쯤 된 시간이라 그런지 상점가는 모두 문을 닫았고, 편의점만 덩그러니 불이 켜져있었습니다. 웬만하면 전 편의점 커피는 2+1이나 1+1의 매력에 취해있다보니 캔 보다는 냉장커피를 즐기는 편인데, 냉장고에서 눈에띄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미생(未生)의 신입사원들이 보였습니다.장그래, 안영이, 한석율의 모습이 눈에 띄더군요. 놀랐..

    울산 언양에서 맛본 소고기 '가천린포크'

    울산 언양에서 맛본 소고기 가천린포크 아주 오랫만의 음식 포스팅입니다. 맛집을 자주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먹는것에 만족하면서 살다보니 맛집이라는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잘 적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연 메뉴에 있습니다. 소.고.기. 소고기라 함은 전 세계인의 로망이며 먹어도 먹어도 살만찌지만 그래도 먹고싶은 그런 음식이기에 오랫만의 포스팅 해금을 이 소고기를 이용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간곳은 울산 언양에있는 가천린포크 입니다. 포크라는 단어때문에 돼지고기 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둘다 하던 곳이더군요. 그리고 들은 이야기로는 이곳이 식육식당같이 만들어지고 점점 유행처럼 번저났다고 합니다. 물론 전 그런거 모르고 맛있어보여 들어갔습니다. 이상한게 많이 있었..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오렌지카운티 해운대점

    서민당총재 먹고죽자 - 오렌지카운티 해운대점 맛집이라는 명칭이 이제 일반화되어 많이 사용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 맛집은 주관적인 입장을 많이 담기에 맛집이라는 명칭얼 적기가 애매합니다. 음.... 누가 먹어도 맛있는 집은 없다는게 제 결론이고 요즘들어서는 돈주고 먹고 마음에 안드는 글을 적으면 소송도 불사하는 경우가 있어 이제는 맛있다 없다라는 내용은 자제하기로 하겠습니다.물론 지금까지 적었던 글은 그냥 놔두고 지금부터! 꼭!!! 지금부터 맛있다!, 맛없다!를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얼마전에 밥을 배부르게 먹고자 오렌지 카운티로 갔습니다. 간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고기와 뷔페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라는 아주 간단한 이유에서 갔었고 먹었습니다.예. 먹었습니다. 이것이 인증샷입니다.먹었습니다. 정말 먹었습니..

    [부산맛집/해운대/신시가지] 미스터스시(Mr.sushi)

    해운대 신시가지 쪽 일식전문점인 미스터스시(Mr.sushi)를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부산에 살면서 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 ^;; 큰집이 거제도다보니 큰 명절이면 큰집에가면 회를 먹는일이 많다보니 나름 신선한 회를 많이 먹고 자랐습니다. 가끔 큰 형이 배타고 나가서 잡아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인지 부산에서는 회를 잘 먹지 않습니다. 바다낚시나 갯바위 등에서 잡아오거나 거기서 바로 회를 먹다보니.... 부산의 인근 횟집에서 먹는 회는 그다지..... 별로 입니다. 이런 선입견을 가진 부산사람으로서 미스터 스시(Mr.sushi)에 입장을 했습니다. 미스터스시(Mr.sushi)는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내비게이션에서는 검색이되지 않고 있더군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