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음식점 자체평가

    혼자 먹는 저녁, GS 위대한 떡볶이 + 라면볶이

    ▣ 혼자 먹는 저녁, GS 위대한 떡볶이 + 라면볶이 ▣ 야간을 서면서 맨날 라면 처먹기도 귀찮던 와중에 “백종원씨의 샌드위치”를 검색했다가 위꼴 당해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와 자이언트 떡볶이를 사왔다. 근데 샌드위치는 이해해도 갑자기 웬 떡볶이냐? 라는 궁금증을 가질 수밖에 없는 님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포스팅 한 분의 글 마지막에 떡볶이가 있었고, 난 떡볶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조땜... 포토림 -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진짜 꿀맛! 레시피있음 처음에는 분식점가서 떡볶이를 사려했지만, 물가가 물가인지라 그리고 GS에서 나온 위대한 떡볶이가 맛도 괜찮고 가성비가 쩔었기에 이를 선택했는데, 문제는 위대한 떡볶이가 좀 매워서 나름의 달콤함을 추가하고 이미 커져버린 위장을 채우기에 좀 아쉽다는 생각..

    라면콜라보, 불닭볶음면 X 치즈볶이

    ▣ 라면콜라보, 불닭볶음면 X 치즈볶이 ▣ 새벽에 가만히 있으며 웹서핑하다 테러를 당했습니다. 새벽 음식짤을 아무 생각 없이 잘 바라보는 편인데, 그게 가능한 이유는 전 제 케파가 넘어가면 현실감각이 떨어져 공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엄청난 음식보다는 분식이나 이런 짤들에 혹하는데, 라면에 끌려버린 것이죠. 그러다 불닭볶음면을 바라봤고, “저거 하나 먹으면 죽는데.... 치즈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자연스레 치즈뽁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두개의 라면 치즈볶이와 불닭볶음면을 준비합니다.불닭볶음면의 경우 전 극강의 매운맛 때문에 온전하게 스프를 하나 넣고 못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대체적으로 사용되는 무엇인가(계란, 치즈, 참기름)를 포함해서 먹..

    문화컬쳐 받은 짜파게티 큰사발 만드는 방법!

    문화컬쳐 받은 짜파게티 큰사발 만드는 방법! 짜파게티를 만들어 먹으면서 물 조절이 관건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취향에 따라서 얼마나 물을 남겨야할지 고민을 했더랬죠. 물론 짜파게티는 잘 끓여먹는데, 오래 전 사먹었던 짜파게티 큰사발은 물조절이 힘들고 뻑뻑하니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잘 안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문화컬쳐를 받았습니다. 지금껏 당연히 짜파게티의 물은 버린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조리법을 보면 물을 버리지말고 비벼먹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여기서부터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원래라면 참깨라면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짜파게티로 급 선회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조리법대로 하면 스프넣고 물 넣어야하는데, 스프를 넣을때 심장 떨리는 줄 알았습니다. 머리로 ..

    훗카이도 라면기행 1편 - 부러운 라면 여행의 시작

    친구놈의 추천으로 보게 된 일본 방송으로 훗카이도를 돌아다니면 맛있는 라면집을 방문해 먹는 방송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라면을 좋아하는 면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도 언젠가 저렇게 막 돌아 댕기면서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날을 상상해봅니다. 어떤 분이 자막을 입혀주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박 감사합니다. ㅠ,.ㅠb ■ 아지사이, 시오라멘 여행의 시작이 이 아자사이의 시오 라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시오 라멘이 무슨 라면인지는 모르겠지만 1빠로 찾아간 만큼 일본에서도 유명한 라면집이라고 생각되면 인터뷰에서도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라면집입니다. 여기 나오는 시오라멘은 국물이 맑고 맛이 깊다라고 평하네요 육수는 다시마 돼지 뼈(20%)로 내며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 둘다 시오라멘..

    정관 오이시 함바그, 소식을 위한 무쇠불판 함바그

    정관 오이시 함바그, 소식을 위한 무쇠불판 함바그 먹었습니다. 사진의 뭐 대충.... 어쩌겠습니까? 맛집 블로그도 아니고, 사진기도 없었고, 그냥 어찌저찌 우연찮게 진행되면서 먹게되었다고 할까요? 그렇게 이렇게 먹게되었으니 포스팅도 뭐 이도저도 아닌 그런게 될 것 같습니다. ^^ ▲나는 안나오고, 차도나오고, 맛집도 나오는 그런 절묘한 각도로 한컷, 차는 내 차가 아니나는게 함정 오이시 함바그에 포스팅을 위해 의도하고 방문한게 아니라 우연찮게 가서 즉흥적으로 찍어서 올리는 거라서 맛집의 미묘하며 맛집을 가고싶다!! 라고 작성된 포스팅이 아니니.... 걍 넘어가주세요 일단 여기서 주문한 음식은 마늘이 들어간 메뉴였습니다. 어떤거 시킨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같이 간 형이 여기는 큰거 안시키면 배가 부르..

    쫀득쫀득한 파파존스피자 센텀점 시식기

    부산 파파존스 센텀점 시식기 얼마전 탑블로거 블로거파티에서 의도치 않게 파파존스피자 무료 시식권이 당첨되었습니다. 이런 당첨 운이 없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기대도 안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버렸죠. 탑블로거 측에서 이 시식권을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별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다 보니 오면 오는 대로 안 오면 오지 않는 데로 그렇게 지내는데, 어느 날 탑블로거 측에서 시식권을 받았냐는 전화가 오더군요. 안 받았다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해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수령이 되었다고 해서 집에 가보니 당당히 우편물들 속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요즘 우편물들은 대부분 고지서가 전부다보니 그냥 부모님이 내팽개쳐 놓으신 것 같더군요....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