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격투기 이야기

    스트라이크포스 31 황제 효도르 패배로 왕좌에서 내려오다

    - 경기영상은 포스팅 하단에 있습니다 - +추가 경기감상평은 영상밑에 있습니다. 얼마전 베우돔에게 가드상황에서의 삼각조르기로 패배를 한후 다시금 열린 이번 스트라이크포스 31의 경기가 오늘인줄도 모르고있다. 웹에서 우연찮게 알게되어 바로 외국 영상으로 접속을 했습니다. 서민당 :: M-1 에밀레아네코 효도르 무패의 종결 베우돔에게 탭아웃 라이브 영상이었지만.... 처음 본 화면은 효도르가 인터뷰를 하고있던 장면이더라구요. 그것도 오른쪽눈이 시퍼렇게 멍든모습의 모습이었지만 인터뷰를 하고있기에 저는 힘겨운 승리를한 것인줄 알았습니다. 상대가 그다지 강호라고 불리워지는 상다가 아니었고, 굉장한 스팩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베우돔과같이 그라운드에서 엄청난 기량을 가진것도 타겨겡서 압도할만한 상대도 아닌 안토니오..

    무한도전 WM7 멤버들 기술표

    이번 포스트 추천 사이트 http://www.jujjoa-re.com/ +9월 4일 무한도전 본방 시청후 기술 추가 +그냥님의 추천으로 스피닝 힐 킥 추가 +내 임의로 플라잉 보디스플래시 추가 +내 임의로 자이언트 스윙 추가 저번에 적었던 예상표와 지금까지 나온 방송분을 봐서는 그다지 맞는게 없다. ㅋㅋㅋ 그리고 다음주를 예상하면서 그들의 기술표를 만들어봤는데, 실제로 경기장을 찾은 사람들이 너무나 부럽기만하다. 하지만 보지못한 나에게 있어서 무한도전 WM7의 장대한 이야기가 다음 주에 끝을 맺는다. 그리고 이번주의 내용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번 도전을 하면서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다. 지금까지의 도전과는 다르게 실질적인 아픔과 공포에 맞서서 싸우기에 언제나 부족하다고만 말하는..

    WM7 무한도전 7명의 피니쉬 기술을 생각해보다

    오늘도 무한도전을 기다리면서 아주 뜻깊은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무한도전에서 지금 열심히 방송중인 WM7을 보면서 계속 생각을 하고있는데,고삐리시절 K-1과 Pride, 그리고 난 WWE에 미쳐있었던 것 같다. 그 당시의 시나리오가 정확히 기억이나지 않지만 수많은 레슬러들의 피니쉬를 보면서 감동을 했고, 무진장 재니나게 본 기억이 있고, 그 전 미취학 아동시절 혹은 취학후 1~2년 동안 호건과 워리어, 로커스 비디오로 보면서 꿈을 키웠었던 무한도전이 말하는 레슬링 키드였었던 것이다. ㅠ,.ㅠ 그런 나에게 이번 무한도전은 정말이지 재미나기 그지없는 추억의 향연이다. 그들이 연습할때마다, 그들이 내동댕이 쳐질때마다 나는 그 기술을 보며 향수에 젖는다~ 캬~~~ 그래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바탕으로 기술들을 생각해봤..

    M-1 에밀레아네코 효도르 무패의 종결 베우돔에게 탭아웃

    무적황제 효도르가 패배를 했다. 그 상대는 파브리시오 베우돔으로 한때 크로캅의 그라운드 코치로 알려졌던 아부다비 컴뱃의 우승자였느데, 항상 지지부진한 경기를 하던 베우돔이 황제 효도르의 무패전설에 마침표를 찍어버렸다. 솔직히 효도르가 언제부터인지 경가가 거의없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언젠가는 패배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질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역시 선수들은 꾸준한 경기를 해야서 감을 익혀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지 현재 MMA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효도르가 이제는 평범한 아저씨로 떨어져나갈까 걱정이다. 그리고 베우돔은 효도르를 잡았다고 해서 세대교체를 이루었을만큼의 역량은 없어보인다. 그의 실력이 뛰어나기는 하나 아쉽게도 팬들에게있어서는 그다지 멋진 선수..

    UFC 113 Machida vs. Shogun II

    얼만인지 모르겠다. 이 쿠당탕탕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지.... 한때 불타오르던 격투혼은 어디다 내 팽개쳤는지 찾을 수조차 없는 것 같다. 이제는 종합격투기가 되어버린 이종격투기의 세계는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려서인지 선수들의 개성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그저그런 경기만을 볼 수 밖에 없다. 내가보던 약 10년전만해도 그들은 정말이지 이종격투를 하던 선수들이었다. 카라테를 하는 사람과 복싱을 킥복싱, 그리고 무에타이, 주짓수, 레슬링, 태권도 등 각자의 개성이 물씬 풍기는 그런 시합이 재미났었는데, 이젠 그런경기를 볼 수 없다. 그게 안타깝다. 선수들의 실력이 올라감으로써 재미의 반감은 나같은 B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그닥 반가운게 아니었다. 음.... 글쓰기 전에 푸념이 많구나~~~ 하여튼 매일같이 ..

    무한도전과 복싱

    무한도전에서 이번에 복싱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언제나 비인기 종목에 관심을 보이는 무한도전이 복싱에 관심을 둔 것은 참으로 기분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국내의 복싱상황은 최악이라는 단어말고는 표현을 할 길이없다. 솔직한 이야기로는 현재 모은 격투스포츠가 국내에서는 최악이다. 인기가 좋은 MMA, K-1의 입식타격 마저도 인기만 있을 뿐 그들에 대한 환경은 열악 그 자체이다. 그 상황에서 현 세계 챔피언으로 최현미선수가 있는 것은 자랑 스럽기도 하다. 복싱은 아주 어려운 경기이다. 그냥 치고 받는게 아니라 주먹으로만 할 수 있는 최고의 격투기이기에 그에따른 제약과 체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격투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MMA의 경우 과격하고 잔인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