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격투기 이야기

    K-1 World Max 2007 일본대표 결정전

    2007월드 맥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격투경기인 K-1의 사실상 최고 인기 경기는 월드GP가 아니라 MAX GP이다. 선수층도 엄청나게 강력하고 K-1의 헤비급보다 훨씬 빠르고 격력하다. 그 경기가 2월 5일날 벌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LIVE중계가 아니기에 확실한 모든 경기는 볼 수 없었고 나도 사실상 거의 하이라이트 정도의 경기만을 보았다. 현재 K-1은 가치와 기업이라는 곳에서 저작권을 가지고 이리저리 태클을 많이 걸고있는 상황이라서 몸조심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영상을 함부로 배포하면 그냥 벌금을 내는 그런 경우도 허다하다. 물론 나도 경고를 먹어봐서 알고있다. 그래서 영상은 공유가 불가하고 단 두경기이지만 누가 올려놓은(이사람 위험한데..) 경기를 링크한다. 물론 이경기도 거의 하이라이트 수..

    UFC67 크로캅 대뷔전

    UFC는 잘 안보는 편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크로캅의 이적으로 오늘 LIVE로 중계를 봤다. 크로캅이 무제한급에서 첫 밸트를 차지하고 얼마있어 나돌던 루머가 현실이 되어서 크로캅을 케이지에서 보게 된 첫경기. 그리고 크로캅에 묻혔지만 우리 튼튼잭슨도 같은날 대뷔를 했다. 프라이드의 최강카드들이 둘다 승리를 했고, 다음 행보가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 이제 UFC는 프라이드에 비해 헤비급이 밀린다는 소리는 덜 들을만 하다. 뭐 헤비급이 없다는 소리까지 나돌던 UFC였지만 현존하는 최강의 헤비급 선수이 크로캅을 사들였고 제정적으로도 위태위태하는 프라이드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니 점점더 좋은 단체가 될거 같다. 그래도 취향이 취향이다보니 튼튼잭슨과 크로캅의 경기말고는 그닥 기대가 되지 않았고 둘다 내 기대에 못미치는..

    낚시용 기사제목...

    최홍만 "효도르 꺾겠다." 세계챔프 포부[기사원문보기] 이 기사 제목을 보고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내가 이 기사 제목만을 봤을때는 "아~ 최홍만 말도안돼는 소리 한다, 뭔 생각으로 저런 소리를 하냐?" 였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이게 아니다. 무슨 생각으로 제목을 이따위로 적는지 모르겠다. 이렇게해서 얻어지는게 뭔가? 최홍만의 안티양산인가? 아니면 최홍만을 사용한 국민의 단합인가? 아~ 나참 제발 좀 제대로된 기사를 올렸으면 한다. 기자들 찌질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