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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무료기술서적 다운로드

    오늘도 파코즈를 돌아다니다가 건진 엄청난 팁!!! 그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지원해주는 무료 컴퓨터 관련서적이다. 그것도 무려! 한글판! 잉글리쉬와 담쌓은 나에겐 엄청나게 좋은 이야기이다. 목록이 착!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검색해보니 약 5페이지 정도 나오고 있다. 간단히 .NET/ VB/ C++/ ASP/ SQL/ C# 등!! 굉장히 많다. 이정도면 웬만한 금액을 초과한다. 다들 알다시피 컴관련 서적은 고가이기에... 그것도 엄청난 고가이기에 돈이 많이 드는데 드디어 마소가 쓸만한 짓을 하는구나... ㅋㅋㅋㅋ 그래서 관련된 페이지를 소개한다. 일단 긁어온 파코즈의 주소! [파코즈 마소 무료기술서적 팁 페이지 바로가기] 윗 글에있는 관련페이지 링크 바로가기 .NET/ VB/ ASP/ C++/ SQL/ C..

    낚시용 기사제목...

    최홍만 "효도르 꺾겠다." 세계챔프 포부[기사원문보기] 이 기사 제목을 보고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내가 이 기사 제목만을 봤을때는 "아~ 최홍만 말도안돼는 소리 한다, 뭔 생각으로 저런 소리를 하냐?" 였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이게 아니다. 무슨 생각으로 제목을 이따위로 적는지 모르겠다. 이렇게해서 얻어지는게 뭔가? 최홍만의 안티양산인가? 아니면 최홍만을 사용한 국민의 단합인가? 아~ 나참 제발 좀 제대로된 기사를 올렸으면 한다. 기자들 찌질하기는....

    클럽박스 금박스 만들다가...

    클럽박스. 아주 귀찮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이만한 자료실을 없다는 생각으로 사용하고 있다. 용량도 크고 약간의 느려짐만을 감수하면 무료로 포인트도 주고 나중에는 빠르게 다운도 받을 수 있고 잘만 만들면 고용량의 거의 무기한의 자료백업을 할 수 있는 용량도 주기에 사용하고 있다. 이 중에서 이번 학기를 위해서 대용량 금박스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허나... -ㅁ-;;;;; 낚였다. 박스 심사일이 2월 1일이었던 10일 전과는 달리 이제 작업을 마칠 찰나에 다시 본 박스 심사일은 무려!!! 2월 21일로 변경!!! 이게 웬일인가???? 조낸 다시 작업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어이가 없다. 귀찮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다시 기다려서 작업을 해야겠다. 100Gb의 거대 창고를 위하여...

    라디오를 들어보자.

    간만에 라디오 들으니까 좋다 ^ _ ^b 음.. 이것저것 구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결국은 최초의 기능을 담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내가 안지웠었구나.. -ㅁ-;; 몰랐었다. 여튼 이것저것을 하기위해서 심심하고 노래도 듣지 않는 나에게 랜덤형식으로 용량도 차지하지 않는 좋은 음악플레이어라면 역시나 라디오다. 한때는 하루에 18 ~ 20시간 가량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얼마 지나 라디오랑 멀어졌지만 요즘에 다시 듣고싶어졌다. (물론 이 일은 고스를 다시 듣고나서였다.) 그래서 발견한 사이트 http://mpda.pe.kr/pda/ 이 사이트의 최고의 장점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타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을 받지 않은것도 물론 회원가입과 로그인, 그리고 컴퓨터 레지스터에 이상한..

    파이어 폭스로의 전환

    파이어 폭스로 인터넷 브라우저의 변경을 노리고 있다. 잘된던 rss리더기인 엑스파이더가 이상하게 오늘 접속이 안돼고 삭제후 재설치를 노리고 들어갔지만 이것역시 접속이 안돼는 사태가 발생!! 그래서 귀찮기는 하지만 rss를 다시 편집하고 파폭으로 넘어왔다. 아직 엑스파이더에서 사용하던 몇개의 rss를 못 가져왔지만 이 계기로 파폭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작업이나 해야겠다. 아직 우리나라 인터넷과는 이상하리만치 잘 맞지 않아서 몇몇개의 인터넷 강의등은 보여지지 않지만 지금 컴에서도 역시 부모님용 익스플로어가 존재하기에 두개를 겸해서 사용하고있고 그러기를 권장한다. 뭐 사용을 조금 해본결과로는 역시나 익스플로어보다는 조금 더 편리하다 특히나 검색이라던지 심플한 모습하면 가장 마음에 드는건 탭기능 이 기능으로 작은..

    돈만있다면 이놈을!!!

    돈만 있다면 역시 사고싶은 것들은 넘쳐난다. 특히나 요즘 이론 피규어들이 눈에 걸리적거리면서 사줘사줘 거리는데 지름신도 어쩔 수 없는 내 재정상태로는 절대 살 수가 없다. 이런 상황에 또 눈에 들어온것이 있으니 배트맨 -ㅁ-;; 그것도 다크히어로의 기본에 충실한 모습으로 제작된 최고의 캐릭터 모습이다. 정의를 위해서 싸우기는 하지만 그 자체가 정의라고 보기힘든 다크히어로 아... 가지고 싶다. 얼른얼른 돈을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