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게임 이야기

PSP - PS1 악마성 드라큐라 ~월하의 야상곡

악마성 드라큐라 ~월하의 야상곡.

플스1 시절 가장 재미나게 했었던 게임으로 지금까지 한 6번 정도 클리어를 한 게임이다. 허나... 머리가 나빠서인지 어쩔 수 없이 길을 까먹고 어디를 들어가고 하는건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깰때마다 헷갈리는 어처구니 없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리고 소유욕에 불타지만 않는다면 플레이시간도 한 7~9시간이면 클리어를 할 수 있을정도로 난이도는 쉬운편이다.

나도 사실 이거 다시 칼을 다 모을까 하다가 어제 문득 젠장 맨날 이거만 하는구나 싶어서 그냥 발만훼도 안착고 방패하나들고 우리 드라큐라를 때려 잡았다.


이제 뭐 그다지 할 게임도 없지만 그냥 PSP에 프리즌 브레이크나 넣어서 봐야겠다.
여튼 엔딩이 시시하기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그렇지만 게임은 확실하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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