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멋진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
여성가족부인데요…. 이 냥반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머리안에 뭘 심어놨는지 돌아가는 대가리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어떻게보면 정말 창의적입니다.
남의껏 뺏어먹겠다는 심보는 진짜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브레인들만 뽑아다가 앉혀놨습니다.
우선 기사링크 해봅니다.
여가부 게임업계 기금 조성 토론회…매출 원천징수도 거론
이 기사의 중요 내용은 게임업게의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자신들에게 상납하라는 내용입니다.
순수익도 아니고 매출입니다. -_-;;
게임업계 4000억원 내놔라. 여성부 강수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은 게임업계가 이익의 10% 이상을 중독 문제를 해결하는데 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 답이업다.
그렇게 돈만 밝혀서 뭐할라고?
치료시설?? 까고있네~~~~~~~~~~~ 지들 회식비나 화분사는데 쓰겠지.
장자연 사건도 입닥치고 지나가더니…. 이런짓이나 하고 있는게 정말 꼴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