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현씨는 열혈강호라는 인기 만화를 그리고 있는 작가이다.
소년 점프시절인가? 챔프인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내가 기억하는 이 작가의 첫 작품은 외로운 검객이었던 것 같다.
(아마 챔프같다…. 창간호 부터 김수정씨의 천둥번개와 같이 연재한 것으로 기억되니.)
그리고 그가 청소년지인 영챔프로 옮기면서 시작한게 열혈강호였다.
(당시에는 성인지로 청소년지라는 개념은 없고, 어린이도서와 성인지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다. 그래서 지금 만화방이든 책방에가면 소년물에 18세미만이라는 빨간딱지와 검토필이라는 문구가 젹혔다. 그렇다 검열을 받던 시기였던 것이다.)
그 열혈강호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국내 작가치고는 엄청난 부수판매를 이루고 있는 현재 국내의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작가이다.
즉! 이 인기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만화책으로 가장 잘 벌어먹고 사는 작가라고 할 수 있다.
웹툰이 아닌 출판만화계의 소년만화의 거장의 현실은 그 자가의 손에서 아래와 같은 글로써 나타나고 있는데, 웬만하면 그만 때려치우고 외국이나 가서 제돈받으면서 잘먹고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양재현 만화가
- 출생
- 1970년, 부산
- 데뷔
- 1992년 소년챔프 ‘몽몽정녀유혼주간’
- 학력
- 명지실업전문대학교 기계 설계과
- 수상
- 2003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 인기상
전극진 만화가
- 출생
- 1968년
- 데뷔
- 1990년 만화 ‘벼랑’
- 학력
- 숭실대학교 전자공학과
- 수상
- 2003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캐릭터대상 인기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