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를 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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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를 팔았다. 근 1년간 거의 모든 에뮬과 홈브류, 커펌등 엄청난 고생을 한 나의 1.5버전의 녀석이 내 손을 떠나서 친구놈의 손으로 넘어갔다.

친구놈은 NDSL과 PSP를 들고있는 내가 내심 부러웠는지 판다고 하니 바로 사겠다 나의 PSP를 뺏다싶이 가져갔다. 아직 돈도 안주고 새벽에 집으로 들어와 낚아갔다. -ㅁ-;;
역시 PSP는 PSP자체 게임이 재미가 없는지 필요한건 슈로대만 넣어 달라고해서 슈로대만 넣었다. 좀 있다가 PSP홈브류도 만들어볼까 했는데.. GBA도 못만드는데 언제 손대냐는 생각에 그냥 팔아버렸다.

아~ 내 휴대용 첫째딸이여….. AS때만 만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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