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쓰는 브라우저

현재 내 똥컴(노트북)에는 익스6, 파폭3, 사파리4, 크롬, 월드, 이렇게 5개의 브라우저가 깔려있다.
노트북을 사용하고나서는 가족들이 공유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모든 계정을 자동저장을 해놓는데 그렇다고 알패스니 뭐시기는 사용하지 않고 그냥 자체 저장기능만을 사용하면서 쓰고있다. 허나… 인간이라는게 같은 사이트에도 몇 개씩의 아이디가 있다보니 이리저리 옮겨다니기 귀찮아서 브라우저로 분류를 해서 사용을 하고있는 중인데…
쓰다보면 느끼는 거지만 한국에서 그나마 쓸만한 브라우저는 익스와, 파폭 정도라고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 다섯개 중에서 사용을 하는 브라우저는 4개 월드는 이것저것 해보다가 별로 적응이 안돼서 삭제를 할 예정이다.
간단히 지금 사용중인 4개를 비교해보기로 했다. 별은 다섯개 만점!




웬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한국에서 웹표준화 어쩌고 저쩌고 해서 많이 바뀐줄 알았는데 개뿔~ 그냥 한국에서 사용하려면 일단 익스는 깔고봐야하는 실정은 한 10년은 안변할 것 같다. 웹표준이라던지, 댓글 표준이라던지 메타사이트에서 매번 나오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정작 여기에 가담하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작은 사이트들이고 네이버는 절대 가담을 하지 않는것 같다. 즉 나를따르라~~~!! 라는 느낌?? 시바… 네이버 따라가다 바닥에 대가리찍을거 같은데 말이다.
여튼 사파리랑 크롬을 잘 사용하고 싶은데 쓸수가 없다.


결론 : 쓰고싶은거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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