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블로그는 가장 정치적인 이름을 달고 있지만 가장 정치와는 거리가 먼 블로그이다.

정치적인 이야기와는 전혀 관계없이 살아왔고, 그들의 이야기에는 언제나 관심이 없었다. 서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어서 그런지 내 생활에는 여유는 사실 거의 없었고, 언제나 알바나 뛰며 일했다. 윗대가리들이 뭔짓을 해도, 나의 생활에는 그닥 차이가 없으니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이 관련글을 적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 안돼겠다. 그래도 노무현 전 대통령께는 명복은 빌어야겠다.

좋은데 가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다음번 선거…….. 불참하는 일은 없을것 입니다. 절대로.

사진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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