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토해 베오베로…


어제 저녁에 추천 99짜리가 하나 있어서 냅다 추천! ㅠ.ㅠb 드디어 베오베를 토했다. 허나… 0ㅁ0;;;; 아쉽게도 로그인이 되어있지 않는 상황이라 추천인의 이름에 내 아이디가 붙지는 못했다.

그리고 몰랐었는데 내컴에 칼무리가 실행중이어서 깔끔하게 캡쳐가 되었다. 훗! 드디어 인증이다.
저번에 한번 베오베를 보내봤는데…. 놀라서 캡쳐하기전에 창이 닫히는 바람에 아쉽게 인증을 못했었지만 오늘은 인증을 했다. ㅎㅎㅎㅎㅎ 역시 멋지다.

나를 토해 베오베로~ 무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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