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 Steve Seungjun Yoo

오늘 새벽에 김현중에 대한 쓸데없는 말을 적었는데…
연예관련해서 2연속 포스팅은 내 블로그 역사상 처음인듯하다.

그리고 김현중에게 미안한게…. -_- 우리 스티브 유가 왔다면 김현중의 기사따위는 나에게 전혀 관심거리가 아니었을텐데…. 괜시리 씹은거 같다.

그리고 우리 스티브 승준 유께서 한국 국민들에게 한마디 날리셨는데…. -_- 뭐 기사야 널려있으니. 굳이 링크는 안걸겠고 내가 예전에 쓴 포스팅을 링크로 나의 스티브 승준유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려고 한다.
그래도 모르니 기사 링크하나
‘나도 군대가고 싶었다.’ (시퐈 그럼 가든가… 다시 가면 되잖아.)

스티브 유가 돌아왔다. – 2007/09/21 00:20

그리고 지금 이 그림이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해 주는 듯 하다.

그림 출처 – 내 짤방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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