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게임 이야기

트리 오브 세이비어 12월 22일 첫 번째 이야기 시작

트리 오브 세이비어 12월 22일 첫 번째 이야기 시작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22일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을 공식적으로 내놓았네요. 정말 오랜만에 기다리던 MMORPG입니다.



드디어 세상에 나오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아직 딱히 제대로 된 페이지가 개설된 것은 아니지만 2주 후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오랜기간 이미지만 공개했지만 이번 지스타에서 오픈한 영상을 보면서 2주를 기다려야겠습니다.


근데 이게 클로즈 베타인지 오픈베타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제대로 된 플레이가 지원되지 않은 것을 봐서는 클로즈베타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딱히 모집이라는 글도 없어서 바로 오픈에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22일부터 전 시작할 수 있다면 바로 시작합니다.
2D 게임은 아니지만 2D라는 느낌이 가장 물씬 풍기는 게임입니다. 오래 전 라그나로크의 향수를 불러오네요. 근데 직업이 너무 많아서 뭘 해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