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터테이먼트/만화 영화 이야기

일곱개의 대죄 76화(번역) – 공주들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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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76화(번역) – 공주들의 신념


원래 작업하시던 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본어로 스캔되면 작업을 하시는데, 요즘 일본판이 안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문으로 식자하시는 분을 구해서 영문판을 이용해 식자를 하시는 것 같네요.
이번 76화는 단장과 헨드릭슨의 대결이 주를 이룹니하 하지만 단장이 등장했지만 반은 어디로 갔는지 연락이 없네요. ^^




헨드릭슨과의 전투가 어느 정도 진행되는 상황에 이번 화 제목에 맞게 공주들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엘리자베스는 큰 언니인 마가렛을 만나고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이야기가 좀 딴데로 넘어갑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엘리자베스의 언니인 마가렛은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왔고, 무엇인가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듯 보이지만 뭐 이 떡밥은 나중에 풀리겠죠!?


그리고 처음으로 호크의 활약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녀석 나중에 뭔가 큰 일을 한 건 할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 단장으로 넘어와서 헨드릭슨과의 전투중에 길썬더가 난입합니다. 초반부터 등장해 단장에게 알 수 없는 적의를 보이던 길썬더의 난입으로 약간 불리한 상황에 아서가 단장의 편에 섭니다. 보고있으면 아서는 단장의 팬인 것 같네요 ^^
저 해맑은 모습으로 단장을 따르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다음 68화에서는 아서의 본 실력이 나올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왜 반이 안나오는지 뭘하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단장과 같이 움직였는데, 급하게 와서 나중에 합류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반만 이제부터 따로 행동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단장이 계속 공주의 위치를 캐묻는거보면 공주를 구하러 간 거 같지는 않고, 그리고.... 고우셀 괜찮나? 너무 쉽게 마무리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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