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오브 클랜, 세계를 장악! 1조를 벌어들인 슈퍼셀의 인기작!

오늘 소개할 모바일 SNG 게임은 많지만 특이하게 크래쉬 오브 클랜의 경우는 약탈을 기본으로 발전하는 게임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개발, 런칭되는 게임들의 많은 부분이 이 크래시 오브 클랜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크 래쉬 오브 클랜의 게임성은 벌써 입증이 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최고의 게임 타이틀을 수상했으며, 개발사인 슈퍼셀(SuperSell)은 이 크래쉬 오브 클랜과 헤이데이 두 개의 타이틀 만으로 매출을 약 1조 달성했습니다.($892M, 한화 약 9765억원)

크래쉬 오브 클랜은 여타 SNG, 타이쿤 형식의 게임으로 생각되 마을을 꾸미는데 치중할 수 있지만 그건 게임을 잘 못 이해한 것입니다.
제목 그대로 종족의 충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마을을 꾸미는 것이 아닌 지키고 약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건물의 건설과 배치는 방어를 위한 형태로 설치하고 약탈 시에는 캐릭터들의 속성을 이용한 투입 위치 등이 중요하게 적용됩니다.

단순하지만 캐릭터별 성능과 방어 탑들의 상성이 잘 짜여 있어 많은 유저들로부터 사랑받는 게임입니다. 단, 유료 결제를 하지 않고선 게임 자체가 너무 힘들어 유저들의 지갑을 다이어트 시키는 솜씨 역시 일품입니다.

[ 크래쉬 오브 클랜 애플리케이션 어플리뷰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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