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박스. 아주 귀찮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이만한 자료실을 없다는 생각으로 사용하고 있다.
용량도 크고 약간의 느려짐만을 감수하면 무료로 포인트도 주고 나중에는 빠르게 다운도 받을 수 있고 잘만 만들면 고용량의 거의 무기한의 자료백업을 할 수 있는 용량도 주기에 사용하고 있다.
이 중에서 이번 학기를 위해서 대용량 금박스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허나… -ㅁ-;;;;;
낚였다.
박스 심사일이 2월 1일이었던 10일 전과는 달리 이제 작업을 마칠 찰나에 다시 본 박스 심사일은 무려!!! 2월 21일로 변경!!! 이게 웬일인가???? 조낸 다시 작업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어이가 없다.
귀찮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다시 기다려서 작업을 해야겠다.
100Gb의 거대 창고를 위하여…
인생은 편법을 사용해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