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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터테이먼트/만화 영화 이야기

킹덤 384화 –뒤를 내리치다

서민당총재 2014.04.16 19:21

킹덤 384화 –뒤를 내리치다


개맹과 신의 일기토가 시작되었습니다.
383화 마지막 부분에서 개맹이 신의 일격에 밀리는 듯한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역시 사실은 깜놀했을 뿐 강력한 일격으로 신을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신 역시 그 일격으로 단순한 무력을 가진 장수가 아닌 개맹은 염파와 같은 천하대장군 급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죠.



그리고 둘의 일기토는 계속 진행됩니다.
일기토를 진행하면서 신과 개맹은 둘의 능력을 인정하죠. 특히나 개맹의 경우에는 신을 아주 높이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그의 미숙함을 느낄 정도로 압도적인 무력을 가진 장수지만 신의 각오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은 장군이라는 위치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죠.
위의 병사들조차 개맹과 이렇게 싸우는 사람은 본적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신의 무력은 많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진행은 순조롭게 이어지지가 않네요. ^ ^
둘 다 높은 포지션의 인물이다보니 중요한 부분에서 극을 마쳐야하는데, 너무 급하게 마무리할 수 없는지 전투는 일단 마무리하고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바로 쵸가 잡혀버립니다.
우리의 히로인 중 하나인 하료쵸가!!!! 안돼!!



단 1화만에 전투가 종료되고 쵸가 잡혔습니다.
그것 말고는 이야기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았고, 다음화에서 쵸가 잡혀버리고 넘어간다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소년만화지만 저 개맹은 붕가씬까지 넣었고, 선물이라고 번역되었으니 붕가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소년물에서는 이런거 안나오니 그런 걱정은 안합니다.

하여튼 전략적인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지 의문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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