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꼴이 말도 아니게 개차반이 나고 있는 상황에서 할일도 없고 노트북으로 카오스도 힘들고 한데 주식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침일찍 일어나 오후 3시까지의 좌절을 맛보면 아마도 생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재수좋게 산 주식이 다시 원점으로만 복귀해도 생의 활력소.
아니면 종이 쪼가리가 되어도 생의 활력소.
아놔…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내일 한 200정도 증권계좌로 돌려서 망할주나 하나 사봐야겠다.
내가 망하나 나라가 망하나….
근데 엔화라도 좀 들고 있을 걸…. 매일 환율체크하는데 엔화보고 기겁했다.
달라와 동급이다. 뉴스에서는 달라때문에 묻히는데 이거 엔화가 더 지랄이다. 호주달라나 지랄좀 하지 오늘 970까지 올라갔었는데…
여튼…. 내일 중고컴이랑 주식 몰빵이나 해봐야지.
그리다 안돼면 배나 타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