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72화(번역) - 너무 늦은 남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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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72화(번역) - 너무 늦은 남자

서민당총재 2014.04.02 17:03

일곱개의 대죄 72화(번역) - 너무 늦은 남자


나태의 죄가 드디어 제 실력을 발휘합니다.
정령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것으로 그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타이틀 만으로는 주인공 다음으로 강할 것 같습니다.
왕이라는 호칭은 최고의 호칭이라고 생각되거든요.





하지만 이번 킹의 등장은 너무 늦었습니다.
벌써 디안느의 상처는 너무 크기 때문이며 그것 때문에 킹 역시 다시금 좌절 합니다. 요정 숲의 소실에서 동생도 구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디안느조차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에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이런 킹을 부추기는 것은 다름 아닌 헬브람입니다.
20년전의 이야기와 함께 700년 전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전에 킹을 공격할 때에도 무엇인가 아는 듯 뉘양스를 풍겼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며 킹을 흔들어 공격을 감행했지만 킹의 강함만을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둘만의 이야기인지 바이젤이란 말을 끄집어내네요. 그리고 킹이 헬브람에게 본모습으로 돌아가 싸우자고 제시합니다. 그리고 700년 전의 약속을 다하겠다며 말이죠. 그 말에 헬브람은 자신의 본 모습을 꺼냅니다.
마치 요정 혹은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변화해 킹과 본격적으로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 공격력은 성기사장 급의 마력이 동원된 공격입니다.



이제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갑자기 급전개개 되면서 마지막 싸움 분위기까지 납니다. 이제 72화인데, 설마 100화를 목표로 연재를 한 것은 아니겠죠? 너무 급전개라 조금 긴장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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