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69화(번역) - 첫 체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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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69화(번역) - 첫 체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서민당총재 2014.03.14 19:33

일곱개의 대죄 69화(번역) - 첫 체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전투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우셀과 효암의 표효의 등장전투는 간단했습니다. 예상외로 특수한 마력을 사용한 효암의 표효의 리더는 위압이라는 기술로 고우셀의 목을 꺾으며 단번에 제압했습니다.



고우셀을 제압한 효암의 표효는 일곱 개의 대죄에게 적의를 품었는지는를 상기합니다.
효암의 표효의 리더는 힘든 청소년기를 보내고 자신의 능력을 알아봐준 국왕에 의해 인간성을 회복했고, 그 때문에 국왕에 대한 충성심은 하늘을 찔렀습니다. 그런 국왕에 대한 반역을 한 일곱개의 대죄는 쳐 죽일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머릿속의 생각은 고우셀이 훔쳐본 과거였습니다. 그리고 고우셀은 스레더에게 물어봅니다. 대죄가 국왕을 배신했다는 그 사실을 자신이 그렇게 믿는 국왕에게 직접 들었던 것인지

몇 번의 문답만으로 효암의 표효의 리더인 스레더에겐 의문이 생깁니다. “진짜인가?” 간단히 조금만 생각해보면 될 문제였지만 지나친 충성심이 그에게 큰 장애가 되었던 것이었죠.



그리고 또 하나의 전장인 성기사들의 싸움은 아쉽게도 막혔습니다.
치명상 역시 입히지 못했던 것이죠.
특히나 성기사장의 경우에는 정말 먼지조차 묻지 않은듯한 모습으로 하우저와 기라앞에 나타나 공격을 가합니다.



압도적인 공격력을 가진 성기사장의 공격에서 기라를 구한 것은 바로 고우셀입니다. 효암의 표효와의 싸움에서 벗어나 드디어 디안느를 구하기 위해서 합류를 했네요. 그리고 효암의 표효는 진실을 알기위해서 일단 이 전장으로 왔을 것이고, 이제 어느 정도 대등한 싸움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물론.... 디안느를 어떻게 구할지가 관건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다음 70화의 제목이 “업화의 성기사장” 이기 때문에 화끈한 한판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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