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68화(번역) - 압도적인 전력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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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68화(번역) - 압도적인 전력차

서민당총재 2014. 3. 6. 23:24

일곱개의 대죄 68화(번역) - 압도적인 전력차


기라와 하우저가 디안느의 편으로 돌아섰습니다.
성기사로서 제대로 된 선택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편을 등을 지는 것이기에 불안합니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압도적인 전력차라는 문구가 거슬리기까지 합니다.
특히 하우저는 디안느에게 패배까지 한 수준이니까요.



이렇게 성시사들의 앞을 막아선 하우저와 기라에게 성기사장은 돌아올 것을 부탁하지만 하우저와 기라는 변심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의 상황에서의 전투를 생각합니다.
성기사들의 기술들은 서로를 보완하고 활성화 시키고 있지만 하우저는 현재 상황에서의 둘의 능력보다 성기사장의 압도적인 전력을 이야기합니다.
승률은 제로라고.





하지만! 기습!!!!
하우저는 자신의 기술에 기라의 기술을 더해 급조했지만 상당한 파괴력의 기술로 기습을 날립니다.






압도적인 전력차이기는 하지만 기습은 훌륭했고, 대죄중의 한명인 고우셀은 디안느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우셀을 다른 성기사들이 추적에 성공해 방해를 받게됩니다.
그런 방해 사이에 갑자기 또 다른 전력의 등장!
이 무슨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



처음 보는 캐릭터지만 일격에 성기사를 하나 날릴 정도의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포스 또한 나쁘지 않고 고우셀을 도와주기에 어떤 녀석인가 궁금하기는 했는데..

이녀석은 놀랍게도 또 하나의 세력이었습니다.



효암의 표효

고우셀을 처음 만났을 때 나왔던 단체로 압도적인 전력을 보유한 단체였습니다. 좀 또라이 같이 생긴 녀석일 것 이라고 예상했는데, 멋지게 생겼네요.
이제 지금껏 등장한 강력한 단체들은 모조리 나와서 한판 붙습니다.
신진세력과 기존세력 등 다양한 전투... 연재 100화에 종료될 것 같은 이 전쟁은 가히 압도적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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