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373화(번역) – 돌비맹진(엄청난 기세로 나아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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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73화(번역) – 돌비맹진(엄청난 기세로 나아감)

서민당총재 2014.01.21 19:50

킹덤 373화(번역) – 돌비맹진(엄청난 기세로 나아감)


링크 안건다고 하도 욕먹어서 링크 걸어드립니다. ㅠㅠ
비신대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첫 등장과 동시에 비신대의 강외의 전혀 달리진 모습이 눈에 띄네요. 그리고 전에는 전체적인 전술에 대한 이해가 없었지만 간단한 한마디로 전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아하니 이제 비신대도 제대로 된 5천인대가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강외가 시전한 강력은 강외만의 전술로... 아주 병사들을 족치는 기술이었더군요. 그리고 이를 시작으로 비신대와 조군과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표(전 표공병)들이 가세한 비신대는 엄청난 전투력을 보여주고 있는 틈에 하료초는 벽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는데 많이 자랐네요 흐믓~



이번 화에서는 강외의 강함이 너무 잘 들어납니다.
최강의 여전사인 강외의 강함은 일대일을 넘어서 거의 장군급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사실 설정상 강외는 최상의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전과 달리 전투의 연출이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
비신대의 대장 신 역시 강해졌습니다.
삼천인대에서 4천인대로 승격, 그리고 강외의 개별 천인대를 합해 사실상 오천인대로 활동하고 있으며, 실제 그 힘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신은 검에서 창으로 무기를 변경했는데, 이는 왕기의 창을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번화에서 밝혀지네요.
(전에 방문자분께서 왕기의 창과 이미지가 다르다고 지적해주셨는데, 정말이었네요. ^^)



비신대는 1만이었던 조군을 무사히 물리치고 벽과 합류합니다. 그리고 실제 자신들의 임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죠. 성교의 구출.
원래 역사대로라면 성교는 반란을 일으키지만 킹덤에서는 이 반란이 여불위의 음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성교의 위치는 위험한 상태 그래서 정은 직접 신에게 부탁을 합니다.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몇 안되는 인물에게 말이죠.



이번 화는 비신대의 강함을 표현한 한 화라고 할 수 있고, 다음 화부터 실제 성교 구출작전에 들어갑니다. 점점 강해지는 비신대. 그리고 언제쯤이면 신은 장군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이번 성교 탈환 이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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