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372화(번역) – 토벌군 출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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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72화(번역) – 토벌군 출진

서민당총재 2014.01.08 19:28

킹덤 372화(번역) – 토벌군 출진


성교의 반란에 투입된 장군은 벽입니다. 5천인장 이상이 되어야지 장군이 되는데, 특이한 것은 합종군 이후 어떠한 활약을 했기에 벽이 장군이 되었는가 입니다.
아니면... 역시 줄을 잘 서서일까요?
하여튼 이번 출진은 벽이 장군으로서 첫 출진이며, 그의 능력을 시험하는 전장이 될 것이ㅏ라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토벌군은 반란을 진압하는게 목적이기는 하지만 성교의 탈환 역시 중요 과제입니다. 하지만 전투에 임할 때 장군이 성교의 탈환을 진행하기에 힘들기에 이를 위한 특수부대가 필요하고 그 임무를 비신대가 맞게 되었습니다.
이 임무는 왕의 측근들만 알고 있는 임무이며, 혹시 모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 최대한 정보를 축소 시키고 있습니다.



둔류에서 시작된 반란은 예상외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불위 진영에서는 어떻게든 지금 큰 힘을 가진 성교일파를 없애고 하지만 여불위는 성교와 영정 일파의 제 살 깎아먹기를 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며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또 다른 함정을 파두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벽은 반란군을 맹평원에서 만나게 됩니다.
만나게 된 반란군의 숫자는 예상외로 많지만 민병이라는 점을 이용해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등장한 조군에 의해서 이 예상은 크게 빗나갑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혼란이 온 벽은 우왕좌왕 합니다.
여불위가 언급했던 함정이라는 상황이 아마도 조군을 두고 한 말인지 아니면 둔류에 도착했을 시에 발생하는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만으로도 벽을 당황케하기에는 충분해 보였습니다.

병력으로서 밀리고, 특히 조군은 말글대로 군대이기에 힘겨운 싸움이 예상되는 찰나에 한 무리의 병력이 보이고 바로 비신대 였습니다.



등장한 신의 모습에서는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창입니다.
왕기가 죽으면서 신에게 주었던 창을 드디어 신이 들고 전장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저번까지 삼천인장 이었던 신이 이번에는 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갔는지 기대가 됩니다. 적어도 오천인장이었으면 좋겠고, 왕기의 창을 이용한 전투 역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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