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HUSH

요즘 기대되는 것은 역시 다크나이트 뿐이다.
하지만 돈도없고 같이 갈 사람도 없는 초라한 신세기에.. 눈물만 흘릴뿐이다. ㅠ.ㅠ
가장 큰 이유는 더우면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지만…(차가 없으니 완전히 방콕이다.)

그래서 집에서 놀면서 한짓이 뭐가 있으리오… 배트맨의 감상밖에 물론 DVD빌리러 가기도 귀찮으면 역시나 다운로드! 하지만 영화배트맨은 팀 버튼의 배트맨1, 2말고는 싫어하고 비긴즈도 구하기 귀찮아서 예전에 구해 놓았던 HUSH를 봤다.

물론 영문이라고 생각했지만 ㅎㅎㅎㅎ 요즘 분들은 빨라~ 무척이나 말이쥐.
언제적 시리즈 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봤을 때는 일단 로빈이 죽고 다른 사람이 로빈을 이어받고 저스티스 리그 어벤저스 이후의 이야기 인듯하다.
(ㅋㅋㅋ 어벤저스와 저스티스 리그 와 헷갈리는 군화~)

여기에는 많은 영웅과 악당들이 나오는데 이상하게 예전이라면 멋지게 보이던 조커조차 이번 극장판 다크나아트의 조커에게 포스가 밀려 하찮게 보이고있다.

또 여기서도 느끼듯이 배트맨은 언제나 불안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멋지게 보인다.
다른 만화도 보고 싶지만 아직 X-MEN도 다 보지못한 나로써 뭘 기대하리오~ 또한 미국만화의 퀄리티는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또한번 느낀다.

번역자가 누구신지 모르지만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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