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364화(번역) - 강외 비신대로 돌아오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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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64화(번역) - 강외 비신대로 돌아오다

서민당총재 2013.10.30 18:45

킹덤 364화(번역) - 강외 비신대로 돌아오다


정말 빠른 전개입니다. 뭔가 드라마틱하게 돌아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바로 돌아와 버렸네요. 그리고 예상과 달리 표공병과도 크게 트러블 없이 재입성 했습니다. 원래 떠났던 사람이 돌아올 경우의 에피소드를 그리는데 무혈입성이네요.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강외이다보니 잘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비신대로 복귀한 강외는 이전과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전에는 뒤에서 조용히 싸웠다면 이제는 군을 지휘하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삶의 목표가 생겼기 때문인데 자신을 위해서 죽었던 언니 강상의 삶을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삶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장군으로서의 목표입니다.
언니 강상이 전쟁에 나갔다면 당연히 장군을 목표로 했을 것이라며, 자신도 병사의 가장 높은 단계인 장군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신의 아이를 낳는 것. 이것을 듣고 모두 빵터졌네요. 보통의 삶과 다른 격리된 삶을 살아온 강외로서는 아이를 낳는다는 개념이 남들과 달랐고(언니 강상이 잘 못(?) 알려줌) 그래서 이로 인해서 쵸에게 따로 불려가 성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급변합니다.
현재 대장군이 거의 없는 진나라의 상황에서 노장 몽오가 급병으로 쓰러졌네요. 이를 틈타 어떠한 전개가될지 궁금합니다. ^ ^ 진 나라에는 현재 장군이 거의 없는 상황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진급은 아주 빨리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장군으로는 몽오, 몽무, 등, 환기, 왕전밖에 없으니까요.

그나마 남아있던 장군인 몽오가 이번화로 쓰러졌으니 지급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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