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강외이다보니 잘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비신대로 복귀한 강외는 이전과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전에는 뒤에서 조용히 싸웠다면 이제는 군을 지휘하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삶의 목표가 생겼기 때문인데 자신을 위해서 죽었던 언니 강상의 삶을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삶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장군으로서의 목표입니다.
언니 강상이 전쟁에 나갔다면 당연히 장군을 목표로 했을 것이라며, 자신도 병사의 가장 높은 단계인 장군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신의 아이를 낳는 것. 이것을 듣고 모두 빵터졌네요. 보통의 삶과 다른 격리된 삶을 살아온 강외로서는 아이를 낳는다는 개념이 남들과 달랐고(언니 강상이 잘 못(?) 알려줌) 그래서 이로 인해서 쵸에게 따로 불려가 성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급변합니다.
현재 대장군이 거의 없는 진나라의 상황에서 노장 몽오가 급병으로 쓰러졌네요. 이를 틈타 어떠한 전개가될지 궁금합니다. ^ ^ 진 나라에는 현재 장군이 거의 없는 상황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진급은 아주 빨리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장군으로는 몽오, 몽무, 등, 환기, 왕전밖에 없으니까요.
그나마 남아있던 장군인 몽오가 이번화로 쓰러졌으니 지급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