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피타이저 – 책속의 한줄(명대사 어플)

가끔 마법과 같은 글귀가 뇌리에 박혀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종류의 글들은 대부분 문학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에서 많이 나오는데, 이 책속의 한줄은 그런 명대사나 마음 깊숙히 파고드는 글들을 사용자끼리 서로 알려주고 공유하는 어플입니다.


책속의 한줄을 실행하면 처음 어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등장합니다.
이 설명을 읽어보면 웹서비스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두개의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면 책속의 한줄어플에 대한 영역이 더 확대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속의 한줄은 기본적으로 SNS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SNS을 바탕으로 하고있지만 책속의 한줄의 경우 주제를 명확히 잡아서 운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책, 책이라는 주제와 그에 대한 간단한 문장만으로 문학을 소개하는 어플입니다.

한마디로 도서SNS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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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앱피타이저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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