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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체널중에 올리브채널이 delicious tv o’live라는 푸드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로 변경되어지네요.
    개인적으로 여성채널이라 그다지 많이보지 않았지만 이렇게 요리전문 채널이 되어버려서 약간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올리브tv에서 제공되어지는 프로그램들 때문인데, 그 프로그램에 제리미 올리버가 포함되어 있어서 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름이 올리브 채널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네 ㅎㅎ)




    그를 알게된 것은 그다지 오래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먹는것을 좋아는 하지만 먹고죽지 않는이상 뭘 먹어도 상관없다는 주의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제이미 올리브라는 사람을 알려준 계기는 EBS의 지식채널이었죠.

    이는 제이미 올리버가 영국의 급식환경에 대한 개선을 주로 다루고 있는 EBS의 작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제공되어지는 음식의 대부분이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이 대부분이며 이가 얼마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유해하고 이를 대처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요리사이면서도 사회운동가이기도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재치있는 모습은 TED에서도 볼 수 있는데, TED에서의 강연의 내용은 아이들이 음식에 대해서 잘 알고 그를 이해해지 더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많은 스폰서들에게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강연으로 제이미 올리버는 2010년 TED 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10만불의 상금을 수여받았습니다.


    제이미 올리버의 TED Prize wish :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



    이제는 이런 제이미 올리버의 영상을 올리브채널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TED의 경우에는 자막을 재공해 주었지만 제이미 올리버의 제공되어지는 유튜브에서는 한글자막을 찾아볼 수 없어서 절대 볼 수 없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제는 공식채널에서 재대로된 변역과 깔끔한 영상으로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올리브 채널을 통해서 제이미 올리버를 만날 수 있게되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 ^
    캐이블채널은 YTN, FX, MBC드라마, KBS(?), 가끔 영화채널과 다큐멘터리 채널(??)밖에 보지않았는데 아마도 올리브채널은 아주 땡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실상 공중파보다는 캐이블이 더 다양하고, 신선한 제품이 나오는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공중파는 뉴스와 무한도전, 그리고 나는 가수다말고는 다 캐이블을 통한 재방송을 보니까 말이죠.

    앞으로 올리브채널의 상큼한 음식방송을 자주 시청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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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서민당총재
    • ㅋㅋ
      2012.07.10 11:33 신고

      광고 진짜 많이한다 ㅠㅠ 한프로 보고 20분정도 있다가 와야 다음 프로그램 시작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