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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183F691A4BFA7B39C4EE44

    친구놈이 밥사준다고 불러서 나갔는데 뭐 먹을까 하길래 우리동네는 먹을만한 집이 별로 없기에 그냥 쭈꾸미 먹으로 가자고 했다.

    음... 우리동네에 먹을곳이 별로 없는게 아니라 윗길로가면 금샘로라고 해서 돈많으신 분들이 먹는 곳은 있는데, 가격대비 성능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제법 고가라 가지 않는다.

    그래서간 쭈꾸미 집이다.

    가게명 -  구서쭈꾸미
    위치 - 구서 이미트 맞은편
    음식 - 쭈꾸미

    총재님의 위대한 음식평
    가격은 좀 씬편이다 1인분에 만원이라서 자주는 안가지만 내 돈을 내지않는다고 하면 가끔 들리는 곳인데, 양이 좀 많은 편이라 좋아한다.
    맵기때문에 나같이 땀이 많은 인종은 휴지로 계속 땀을 닦으며 먹어야 한다능~


    일단 이게 20000원 어치의 쭈꾸미의 모습이다.
    역시나 생으로보면 뭔가 무시무시하게 보인다. ㅋㅋ
    그래도 2인분치고 막상 보면은 양이 제법되는 것을 느끼는데~


    이어서 전체 테이블의 샷을 잡아봤는데, 밑반찬의 종류는 크게없고, 옆에 안나왔지만 계란찜도 돈을주고 시켜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_-;; 쳇!
    그래도... 양이 많다는 장점도 있으니 샘샘이라고 치자!


    일단 모조리 넣고 쫄이는 중의 모습으로 거의 완성단계의 쭈꾸미의 모습이다.
    이제는 먹기만 하면 끝인데, 맛은 나름대로 괜찮은 편이다.
    아주 맛난다고는 하기 뭐하지만 그래도 요 근방의 쭈꾸미집으로는 최고라고 할까?
    여기말고 가본데도 없고, 있지도 않으니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걸 다 먹으면 밥을 볶아먹을 수 있는데, 여기가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볶음밥 때문이다. 뭐 짜달시리 맛있다는게 아니라 볶음밥을 무지장 좋아하기에 ^ ^ 무조건 배가 불러도 시킨다. ㅋ
    볶은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나란 인간은 완성되면 일단 숟가락부터 날아가기에 거의 다먹고 생각이 나서 어쩔 수 없이 사진은 찍지 못했다.

    여튼 가끔 먹으면 좋다는 정도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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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서민당총재
    • BlogIcon rainlife
      2010.06.23 21:48 신고

      방금 저녁도 먹지 않은 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왔는데요..ㅡ0ㅡ;;
      고문이 따로 없군요..ㅋㅋㅋ^^*
      쩝쩝...소주도 한잔 곁들이고 싶은..ㅡ0ㅡ;;;

      • BlogIcon 서민당총재
        2010.06.23 21:57 신고

        운동이라함은...
        그 숨쉬고 뱉는 숨쉬기운동 그런거 말씀하시는거 맞죠?? 9ㅁ9???

    • BlogIcon HKlee002
      2010.06.23 22:38 신고

      식사 맛있게 하셨네요 ^^;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 BlogIcon sunnsky
      2010.06.24 11:40 신고

      괜히 봤어. 괜히 봤어.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넘 배고프게 하잖어....
      괜히 봤어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 BlogIcon 서민당총재
        2010.06.24 20:27 신고

        sunnsky님도 밥 맛나게 드세요~
        전 점심으로 볶음밥먹었음 0ㅁ0b

    • BlogIcon parama
      2010.06.24 12:49 신고

      앗~~! 밥 먹으러 가야겠다~~~

    • BlogIcon neozero
      2010.06.26 10:58 신고

      캬~! 벌써부터 침이 꿀꺽할 만한 쭈꾸미. 저도 쭈꾸미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진을 보니까 먹고 싶어진. (하지만, 저 사진은 단지 그림의 떡일뿐. 힝~!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