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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2:49 / 쿠당탕탕

요즘 MMA를 잘 보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그닥 시간이 없는것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그닥 재미난 경기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에서 이다.

망할놈의 상향평준하때문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비슷해서 재미가 없어 9ㅁ9!

그런데 이번 UFC 101을 다운을 받아놓고도 보지 않고 있었지만 오늘 보고서야 대박이라는...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앤더슨 실바 VS 포레스트 그리핀

이 단 한경기를 보고 앤더슨 실바에 대한 기대감이 극에 달했다. 포레스트 그리핀이 우리 스템핑 대장군을 이겼던 상위 랭커로 알고 들어가 봤는데 앤더슨 실바가 말 그대로 털어버린 것이다.
-_-;;; 그것도 노가드로 농락하다가 만화같이 한방에 그리핀을 KO시켜버린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마치 바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다음부터는 앤더슨 실바의 경기는 꼭 챙겨봐야겠다. 0ㅁ0;;;;

스웨이로 피한다음의 카운터 한방


이 장면이 생각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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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민당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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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뇌세포 2009/08/12 11: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리핀이라 하면 라이트헤비급에서 료토를 제외하고 퀸튼, 라샤드와 함께 2~4위를 먹고 있는 전직 경찰 베스트셀러작가님이신데...
    앤신님앞에선 한낯 필부였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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