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해서 1억을 번 김현중.
우와! 굉장하다.
내가 연예계를 모르고 관심도 없고해서 이 양반이 뭐하는 사람인줄은 잘 모르지만 여튼 굉장하다는 말밖에 나와지 않는다.
중2때부터 열심히 알바를해서 무려 1억원 가까이나 되는 돈을 모았다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ㅠ.ㅠ
돈 1억원이 얼마나 큰돈인지 나이가 제법 찬 이쯤 되서야 값어치를 알게되기 때문이다.
어릴때야 나중에 1억벌면 어쩌고 저쩌고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이건 그때 당시의 금전적인 개념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이기에 할 수 있는 헛소리다.
왜냐? 지금 내가 100억짜리 로또에 걸리면 뭐를 할것이고~ 어디를 여행을하니~ 라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도 상상할 할 수 없는 미지의 금액이기에 헛소리가 나온다.
허나 만약 100만원을 가지고 뭐할껀데? 라고 한다면... 현실적인 생각을 한다는 소리다. 즉! 1억이라는 금액은 중2때 부터 알바를 해서 모았다던 전 김현중인가 하는 양반이 대견스러울 수 밖에 없다.
자자.... 여기서 저 양반이 얼마나 힘겨운 삶을 살았느냐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도록 하자.
김현중은 2005년에 대뷔를 했다고 어딘가에 적혀있다.
그러니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 시절에는 기획사의 횡포로(?) 알바는 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특히 치킨집 배달은 무리가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그가 중2시절부터 알바를 했다고 하니 그때부터 얼마나 열심히 해서 1억을 모았겠는가. 찬찬히 살펴보자.
그는 86년생으로 나이가 지금 24세이다. 그리고 대뷔가 05년도이니 약 20세때 대뷔를 했으니 15세부터 알바를 했다고 보자.
이 양반을 천재라 치고 대뷔하기전에는 연습생 그딴거 없이 바로 모든 음악적인 걸 타고나서 데뷔 바로전날까지 알바를 뛰었다고 생각하고 알바를 많이 했다고 한다면 약 5년간 일을 한 셈이다.
아!!~~ 근성 오브 근성이다.
그러면 1억을 약 5년간 모았다. 나누기를 해보자. 윈도우의 계산기는 이러라고 빌 아저씨가 잘 넣어줬다.
허나.. 이건 병신아니면 답이 나온다. 연봉 2000만원 이상이다. 즉 5년간 아무리 잘봐줘도 2000만원씩 꼬박꼬박 부어야지 1억이 나온다는 점이다.
중2라는 어린 나이에 쉬파! 2000만원짜리 일자리를 구해서 뺑이를 쳤다는 거다.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즉! 학교를 다니면서 했다고하면 학교에서는 나같이 잠만잤고, 야간에 죽도록 알바를 했는데.... 야간에.... 연봉 2000 짜리가 있나? -ㅁ-;;; 흠~ 없나? 겜방알바는 10시간 뛰어도 80이상 받기 힘들고, 뭐 큰데라면 100정도 받을 수 있으니 야간을 뛰었다고 하자. 중2때 겜방 야간을 뛴거다. 어? 그런데 기사에 나온 닭집배달은... 오토바이 문제는 넘어가도 야간에 팔지 안잖아. 야식집을 했나? 아니? 그럼 겜방이랑 중복이 되니 아무래도 결론은 중2때 학교를 휴학한 걸로 결정이 된것이다.
흠.... -_-;;;
어린나이에 결단력까지 겸비하고 있는것이다.
무 지한 나의 예상으로는 중2때부터 밤에는 겜방 야간을 뛰고, 낮시간에 닭배달을 했다. 그리고 뭐 다른 일거리를 했을 것인데... 이렇게 두탕을 뛰어서 한달에 200이 될까? 배달하시는 분들의 연봉을 모르니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만 중2라는 나이의 시급이 그렇게 높아보이지 않는데... 그렇다면 뭐 다른일도 볼 수 있지 않겠는가? 파워블로그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이라던가. 뭐 그런거.
그런데 요 양반이 이런와중에도 학교는 졸업을해서 대학도 다니고 있는데.... -_- 검정고시인가? 근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이색히 졸업했잖아?! 어떻게 한거야????
즉 나의 예상은 안드로메다행으로 날라가고 이 양반은 중,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면서 돈을 이만큼 벌었다는건가?
진정 근성 오브 근성이다.
내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없다. -ㅁ-;;
내가 첫 알바를 한 나이가 20살. 친구 아버지 회사에서 뭐 빠지게 일하고 받은돈이 약 100만원이다.(야주간에서 3교대로 변경) 이때도 이돈은 큰돈이었다.
다른 알바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었으니 말이다.
그 리고 했던게.....-ㅁ- 푼돈 일, 좋아서 했기에 돈은 거의 벌지못했다. 그 다음이, 겜방알바 한달에 약 80을 벌었었다. 이어서 주유소... 비슷했다. 그런다음 호주가서 바나나따던 시기에도 조낸 돈을 잘 벌었지만 한달에 한화로 약 300만원 정도를 벌었다. 그런데 이건 생활비를 빼면 약 200정도? 하루에 약 10톤가량의 바나나를 옮기면서(모든 인원으로) 번돈인데... 음... 이 양반은 무슨 일을 한것인가????
뭐.. 내가 의심을 해서 이런다고 생각하고 이양반을 비아냥 거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_- 천만의 말씀 난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기에 이를 칭찬(?)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
내가 이 글을 쓰면서 계속 근성 오브 근성이라고 쓰고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서 나온다.
근성 오브 근성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ame_classic&no=164765&page=1
믿 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이분께서는 10년간 3억을 넘는 돈을 버셨다. 하루에 1~2시간을 주무시고, 이런 예가 있는데 내가 설마 김현중이라는 아이돌이 못할것이라고 보는가? 한편에서는 호빠를 뛰지 않고서 어떻게 저 돈을 벌 수 있겠느냐? 라고하지만, 분명 비슷한 일을 성공하신 분이 계시는데 김현중이라는 아이돌을 너무 비하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나는 믿겠다.
김현중이 시퐈 닭배달해서 번 1억을 믿겠다는 말이다. -_-+
그리고 기왕 믿는거 땅박이 색히가 나라를 안말아 먹겠다는 소리도 믿어볼까? 젠장... 이건 안돼겠지?
근데...진짜 믿을라고 해도 1억이라.... 어디서 주웠으면 모를까. 차라리 5년동안 땅만보고 걷다가 주웠다고 하지, 그게 훨씬 더 현실성 있어보인다. 그냥 콱!!
-_-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현 재 연예인을 하면서 듣는 돈 단위가 억대라 그런지 몇년 알바하면 억단위의 돈을 만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지금 왜 서민들이 돈돈 거릴까 몇년해서 억을 벌 수 있다면 말이다. 아~ 연예인들의 금전관념과 우리 일반 서민의 금전관념이 전혀 달라서 그런지 어처구니가 없다.
그냥..... 니들은 니들이 사는 세상에서 놀아라. 이상한 말 하지말고. 우리는 돈 만원이 아쉬운 사람들이니까! 엉!!!
요즘 꽃보다 남자에 나오는 모양이더만.. F4.... alt + F4다 시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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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메인에 우연히보고왔는데 덕분에 좋은 글 봤어요.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저도 근성 오브 근성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MiRiNE님도 좋은 설 되세요~
ㅋㅋ
ㅋㅋ
김현중에게 그런 얘기가 있었나요?
뭐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에 24살 친구와 인터뷰아닌 인터뷰를 한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고1때 자퇴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개발과 프로그램 개발로 한달에 평균 천만원 이상을 벌었다던 친구를 봤었거든요.
후에 대학도 검정고시로 연대 합격했는데 자기하고 안 맞는다고 대학도 자퇴하고, 하튼 인물이었습니다.
프리랜서 직업이 부담되었는지 24살에 결혼하기 위해 PC방은 차린다던 그친구의 재산이 10억은 넘었던 걸로 봐서 선택과 집중을 어떻게 하느냐가 달렸다고 보고 그래서 그친구를 어리지만 대단하게 본적도 있었습니다.
아! 저도 저 기사에서 나온이야기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네고 거기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았다던가 그런 내용이었다면 그러려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사 내용이 닭배달 하면서라고 하니.. 영 믿어지지 않죠. 그런 일들은 꾸준히 해야지 돈을 벌 수 있는 일이지 않습니까?
금으로 튀긴 닭이라 시급이 빵빵했나 봐요 ㅋ
즐거운 설연휴 되십시오~
닭을 금으로 튀기더라도 배달원까지 시급이 빵빵히기는 힘들텐말이죠 ^ ^
카리스턱님도 즐거운 설연휴 되십시오~~~
나는 가능한거 같던데요..??
중1때부턴가 알바를 패밀리레스토랑,닭 배달등 별의별걸 다했으니...
아, 그리고 무슨 모델 일도 했다구 팬들이 그러던데요??
<<피팅모델이었나?? 암튼 잘 모르니 pass!
근데 솔직히 "1억을 벌었다"가 아니라 "1억 가까이" 혹은 "반올림해서 1억 벌었다"가
맞는거 아닌가요?
혹시 또 편집이 잘못돼서 엉뚱한 사람 잡은거 아닐까요?? (희준오빠도 그랬지..)
요즘은 중1이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가 가능한가요? -ㅁ-;;
전혀 납득이 가지 않네요. 차라리 님이 말씀하신 피팅모델이 더욱 현실성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반올림이라면 5000만원을 벌어도 1억인가요? 몇자리수 반올림을 말씀하시는 건지...
천만원 단위로 끊지는 않았을테고 한 9000이상은 벌었어야 1억 가까이라는 말이 나오겠죠.
뭐 사실 저도 이양반을 까는것도 있지만 기자가 낚기기쉽게 글을 썼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닭배달을 끼워넣어서 말을 하니 어이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모델일로 그렇게 벌었다고 하던지 말이죠. 현재로서는 지금 하고있는 닭집 홍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이 글의 요즘은 말이죠.. 김현중군을 까기보다는 저기 포스팅에 있는 근성오브근성에 있는 주인공분의 글을 보다가 꼭지가 돌아서 이 글을 적은거에요.
연예인들이 돈 많이 버는거 사실 별로 신경안쓰거든요.
방금 야심만만 에 김현중 1억번 이야기 하던데 뭐 ... 치킨집 도 냈다는데요 지금 공동ceo레요
음... 지금 치킨집으로 1억을 벌었다면 이해가 갑니다.
연예인인데다가 광고비도 훨씬 적게들고 장사도 잘 되겠죠.
허나.. -ㅁ-;;; 중2때부터 대뷔전까지인게 문제죠.
혹시 H . bar 라도 하는건아닌지
연예계가 아무리 어둡고 더럽다고는하지만
1억이 무슨 금나와라 뚝딱도아니고
차라리 뭔가를 기획을 했는데 그게 대박이나서 순간 목돈을 잡았다. 이런것도 아니구... 뭔 1억을 중2가 5년간 알바한다고 벌수있는 돈이 아니잖아요.
현실성이 제로입니다. -ㅁ-
ㅋㅋ 좀 이해를 좀하세요 ㅎㅎ
한달에 알바하면 한달에 100이라고 쳐요 그럼 10달이면 1000만원 아닙니까?
100개월이라고 치면 1억입니다 1년 12개월 그럼 5년이라고 치면 60개월입니다
그럼 6천만원을 벌은겁니다 중2면 15살때부터인데 김현중이 데뷔 하고서알바를 그만둿다는 말은 보지 않고서 어떻게 믿습니까? 데뷔하고도 알바할수 있지 않습니까
데뷔하자마자 바쁜것도 아니고 좀 생각을 하고 삽시다^^
제가 돈을 벌어봤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글을 쓰게 된것이죠.
용돈도 받지않은 상태에서 월100을 받으면 차비, 식비, 모든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뷔하고 소속사가 닭집 알바를 시킬거 같습니까? 0ㅁ0;;
아마도 글쓰신 분은 아르바이트를 해보지 않았을듯 하네요.
알바해서 1억 벌었다는 얘기가 진짜 흔히 말하는 시급 알바가 아니라
연예인 되고 나서 번 돈으로 2잡 으로 치킨집 운영해서 CEO로써 번 돈이 1억 이라는
얘기던데... 그 얘기가 언론에서 와전 되면서 알바해서 번 돈이 1억이니 뭐니...ㅋㅋ
역시 언론의 뻥튀기는 무섭네~ 지나가는 사람 옷깃 스치면 살인했다는 얘기 나오겠구만~
기사 글에 보면 야심만만에서 알바로 돈 1억 벌었다잖아요. 무슨 노므 2잡 예기여..연봉 3000받고 1년에 1천만원 모으기도 힘든 세상인데 용돈하나 안받고 1억을 5~6년에 알바만으로는 완전 불가능.. 배달나갔다가 누나나 아줌마가 용돈준다고 쉬고 가라고 한거 아니면... 난 그냥 엉뚱한 현중을 좋아하지만 저런 장사꾼 같은 말은 안믿어.. 아 DJ.DOC의 street life 가사가 생각나네..ㅋㅋ
연예인이 되서 번것이 아니지 않나요?
위 댓글에도 써놓았듯이 연예인이 되어서 벌었다면 이해를 합니다
허나 중2부터 알바를 했다고 해놓지 않았습니까.
SS501 팬입니다. 데뷔전부터 현중이를 봐와서 현중이의 많은 면을 알고있어요. 우선 이렇게 구설수 아닌 구설수에 올라서 맘이 아프네요. 오래 현중으를 봐온 저로서는 현중이를 믿을수밖에 없어요. 거짓말을 할 아이는 정말 아니에요. 정말 고생하고 고생해서 겨우 이자리까지 온애에요..방송에도 나왔다시피 서태지 선배님의 음악을 듣고 본받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아버지께 기타를 사달라고 부탁을드렸어요. (팬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현중이 이때 공부잘했어요. 수학올림피아드?거기서 상도타고 전교안에서 놀았구요 전교3등까지도 해봤구요.) 근데 공부를 해야지 무슨 기타냐고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 결국 현중이가 중3때 자퇴를 하고 밖으로 나온거에요. 영스트리트라고 SS501이 나왔던 라디오에도 나왔는데요 현중이 진짜 안해본거없어요. 신문배달,닭튀기는거,우유배달,공사장..등등..그리고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반 시급이 아니라 거의 매니저급으로 받았어요. 오랫동안 일을 했고 그 레스토랑 오시는 손님 절반이상이 현중이 보려고 왔을정도였으니까요.진짜 그렇게 뼈빠지게 일해서 기타 겨우 사고...정말 고생고생하다 아직은 사회가 내 꿈을 인정해주기엔 무리라고 깨닳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학교다니는거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를 한양공고를 졸업했지만 원래 영동고였어요. 공부 열심히하고 착실한 아이였구요. 근데 방송활동때문에 어쩔수없이 DSP연예인들이 많이 다니는 한양공고로 전학을 간거구요. 정말 현중이를 오래 봐온 저로서는 현중이의 말에 조금도 의심이안들어요 이미 알고있었구요 억울하네요 정말..ㅠㅠ
헐...
그런가요? 하지만 김현중씨의 발언에는 분명 문제소지가 있죠.
지금 영상을 받아봤는데 시급이 2500원이었다는군요.
제가 시급을 최대 $18까지 벌아봤는데 현실성 없는 금액입니다. -ㅁ-;;;
믿고 싶겠지만 아마도 김현중씨가 이야기를 하면서 크게 부풀린듯 합니다. 그게 서민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었구요.
김현중 고등학교때 자퇴했다며요 ㅋㅋ 그때벌었겠죠
중2가 배달알바를 하려면 면허가없으니까 못하지만
배달알바하다가 사고가 나면 원래 다 그 닭집책임인데
그책임을 다 자기가 물겠다는 식의각서만 부모님이 써주면
중2도배달알바 가능해요
뭐 오토바이야.. 중삐리때부터 탈 수는 있으니요.
알바를 한게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을 1억을 모았다는게 문제죠.
배달해서 5년에 1억 모았음....
닭집 하시는 우리 박명수 횽님은......몇백억을 모았겠네....ㅡㅡ;;
알바가 돈을 더 잘 버나...ㅡㅡ'
일본인가 보죠.
정직보다 알바가 돈을 더 많이버는... 아...부럽습니다.
시급으로 2500원이면, 1억을 벌려면 40000시간을 일했다는 뜻이군요. 5년간.
그럼 1년 평균 8000시간.
1년이 8760시간이니까, 1년간 일한 시간이 1년을 넘지는 않아요.
다만, 하루에 2시간 빼고는 모두 일했다는 뜻입니다.
760 / 365 = 아무리 어림셈을 대충 쳐줘도 2
(4년 중에는 윤년이 1번 껴 있으니까, 좋게 봐서 윤년이 2번 껴 들어가 있다 쳐도 5년간 48시간이 추가되는 건데, 그래봐야 1년에 10시간 추가이므로 쉬는 시간은 하루에 20분 추가되겠군요. 이 20분은 앞서 어림셈에 흡수되어 버리니까, 2시간 잤다는 결론은 변하지 않네요)
저분은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 아닐까 싶네요.
누군진 잘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주당 44시간 이상 일한 것은 초과수당을 받아야 하는데...
못받고 일했다면, 착취를 당했거나 학대를 당했거나 아니면 사기를 당한 겁니다. -_-;
노동부에 제소해도 될지 모르겠군요. 시효가 지났으려나...
저 알바하면서 솔직히 시간외 수당은 받아본적 없습니다.
뭐.... 그때 당시는 그런거 잘 몰랐기도 하구요. ㅎㅎ
근데.. 시급이 4000원이라도 힘든 일 일듯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신분 한심하다고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너 거짓말했지? 거짓말 했으니 나쁜 놈이야.
8천만원이라고 해도 안돼 9천만원도 안돼 네가 이미 1억이라고 했잖아
그 말 하고 싶으신거죠?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랬다고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 하는데 1억은 그 한 부분일 뿐이에요.
어떤 인텁에서 돈은 모으기 쉽다고 무조건 안쓰면 모아진다고 하더군요.
그 말이 어디 돈을 모으기 쉽다는게 포인트겠습니까?
악착같이 안쓰면 모아지는게 돈이니 돈을 모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쓰냐가 중요하다는 거죠. 밖에 나와서 고생해봤기 때문에 돈의 가치 알고 있을 사람이에요.
친구가 한다는 작살치킨도 수익의 10%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고 겉표지에 써있더군요.
그 사람 마음을 봐야지 어떻게 한마디 말을 꼬투리 잡아서 개념없는 사람 만들어버립니까.
님도 이런 블로그 만드셨으면 남 한마디를 까는데 쓰지 마시고 건설적인 곳에 씁시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방송에서의 모습 뿐이지만 김현중이란 사람 곱씹을수록 괜찮은 사람이에요. 한마디 말로 속단하지 마시고 다른 인터뷰기사들도 찬찬히 좀 읽어보세요. 어쩜 그 말 외의 김현중에겐 관심이 없는 분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음.... -_- 뭐라고 할까...
8천, 9천이라.... 솔직히 1억정도라는 발언을 보면 그 어떤사람이 8천을 1억이라고 할까요? 적어도 9천은 넘어야 일억정도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렇죠 님의 말대로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말이죠.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았다라는 말은 주식투자나, 땅투기들은 아닐껍니다. 즉 재투자가 아닌 순수하게 돈을 모은겁니다.
그런관점에서 한푼도 안써도 1억은 힘든 금액이죠.
그리고 블로그는 제 개인블로그입니다. 님 께서 여기서 맘에 안드는 글에대해서 까는것은 이해를 하지만 제 블로그의 운영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제 블로그 나름 건설적이니까요 ^ ^
다시 읽어보니 한심하다는 표현이 걸리네요.
이미 읽으셨을지도 모르니 삭제는 그렇고
답답해서 쓴 표현이니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괜찮습니다.
그리고 김현중씨의 발언은 솔직히 그닥 크게 까거나 그런게 아닙니다. -ㅁ-
그냥.. 너무 현실성없는 소리에 어이가 없어서 한소리 적은거죠.
뭐시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닌걸 찬수 운만맞음 되는걸
난 26살에 대학졸업하고 28살에 125,000,000원짜리 아파트 장만했다
뭐든지 노력만 한다고 되는것은 아니다 운도 있어야 하고 맨날 200만원씩적금하는것도 아니다
나또한 월급이 아님 하는만큼 가져간다 매출이 인격이라는 말을 알끄다,
평균 200벌었고 많이 받는달은 900만도 벌었다 그게 프로 세일즈 아니겠는가?
보험하는 내동생도 1년에2억은 번다드라
ㅇㅇ그래서 님말은 김현중이 닭배달로 시급받아서 1억 벌었다는??? 참 공감가는 이야기임.
-_- 본문좀 읽고 써주심.
누가 1억을 못번다고 적어놨나요? 쫌~
그냥 개소리 아닌가?
1년에 많이 쳐줘서 2천을 벌었다 치고 하면 5년간 1억이 되는데
김현중은 모았다고 했으니 돈을 한푼도 안쓴셈? 장난이 정도가있지
1년에 2천벌면 쓰는게 분명 80%는 쓸텐데 1억을 모을리가없지
뭐 비슷한 생각입니다.
허나... 듣기에 거북했기에 이 글을 썼던것 뿐이에요 ^ ^
뻥ㄲ ㅏ ㄴ ㅔ 알바해서 1억모았다는 사람들 10년도 안돼서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통장까고 ㅋㅋㅋㅋ 뻥을 쳐도 작작좀 쳐라 씨 바 ㅋㅋ
그리고 집나왔다면서 옷은? 한 벌만 입고다니냐? 먹을거는 해결한다지만 그럼 가출했단 놈이 친구들 안만나?술값은 다 학교다니는 친구들이 어~~ 알았다 ㅋㅋㅋㅋㅋ 씨바 뻥쟁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