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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축! 블로그 일 방문자 천대를 찍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1000명을 찍을 때의 기쁨을 안지가 오래되었네요. 요즘은 방문자인지 봇인지도 몰라 일방문자라는 표기되는 숫자들에 큰 의미를 잘 모르겠더군요. 그러다 이상하리만치 사실 적을 것 도 없어서 블로그에 손을 놓고 바라보니 유지되어지는 방문자보다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 더 재미나게 보여서... 1000명대 진입을 기다리다 어제 방문자가 2000을 넘지 못 했기에 기념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요즘 하는 짓도 별로 없고, 하고 싶은 것도 별로 없이 그냥 돈이나 많이 벌어서 딴 데 가게 더 차리고 더 많이 벌어서 “해외 가서 살고 싶다.” 라는 생각밖에 없어서 그냥 이냥 저냥 시간만 때우고 있습니다. 아마 돈벌이가 적당해서 그런듯합니다. 원체 일이 적당히 풀리면 딴 짓거리 하고 싶어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다른 돈벌이에 눈 돌아가서 빙글빙글~ 맘을 추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헬조선 - http://www.hellkorea.com/xe/>


    이제 체험단 신청도 안하니 블로그 방문자는 상관이 없는데, 블로그질 할 게 없어 너무 아쉽네요. 예전만큼 신기한 게 없는 세상입니다. 웹2.0 시절이 정말 웹질하고 인터넷질하기에 가장 즐거웠는데, 요즘은 재미난 게 없어요. 늙었나봐요. 얼른 취미하나 만들어야지. 안그러면 진짜 노친네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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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서민당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