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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헬로모바일 유심기변으로 중국 샤오미/하웨이 스마트폰 사용하기

서민당총재 2014.12.02 08:30

[단통법] 헬로모바일 유심기변으로 중국 샤오미/하웨이 스마트폰 사용하기


얼마 전 부터 사용해온 샤오미 미4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인데, 아주 퀄리티가 높고 저렴하다는 것 입니다. 이는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충분히 위협할만한 요소이고 국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점입니다.


단통법 시행 후 해외직구를 통한 스마트폰의 수입이 본격화되어가고 있고, 이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헬로모바일과 같은 알뜰폰 통신사가 있기에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해외직구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고민하지 말고 구입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에서 역수입되고 있는 갤럭시J



최악의 법 단통법 시행 그리고 해외직구 스마트폰의 증가

14년 10월 1일부터 보조금을 제한하는 단통법라는 시대에 역행하는 법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마트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단통법은 국민들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한 법이고 이런 이상한 법률을 폐지하지는 못할망정 도서정가제라는 유사 법까지 만들어 소비시장을 기형으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맞서 일부 사용자들은 해외직구를 통해서 국내에서 수출한 스마트폰을 역수입하거나 요즘 떠오르는 저렴하면서 성능이 검증된 샤오미나 하웨이 같은 중국산 스마트폰을 수입해와서 사용하기까지 합니다.

저 역시 국내 출시된 삼성 갤럭시노트4의 구매를 고려하던 중 단통법과 시기가 맞물리면서 구매를 포기하고 중국산 스마트폰인 샤오미 미4를 구매 현재 사용중 입니다.




세계 3위 개발업체가 된 샤오미의 미4



실제 지마켓의 경우 해외 스마트폰의 판매율이 약 190%가량 증가했으며, 각종 스마트폰 카페에서 공구에 나서며 중국 스마트폰을 전문적으로 A/S해주는 업체까지 등장했습니다.




헬로모바일 해외직구 스마트폰 지원

많은 분들이 단통법때문에 스마트폰을 해외직구로 구매할 경우 사용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통신사중 알뜰폰 통신사중 최대 통신사인 헬로모바일에서 해외직구 스마트폰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가장 유명한 제품은 샤오미 시리즈, 하웨이 X3, 블랙베리,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있습니다.


헬로모바일 사이트에서는 단통법시대에 스마트컨슈머로 살아남는 법이라는 메뉴로 지원금, 통신비에 이어 3번째에 보시면 외산 단말 직구 고객의 지원 시스템이 있습니다.




단통법시대에 스마트컨슈머로 살아남는 법



요즘제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요금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유심기변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가격적인 면은 알뜰폰 답게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요금제명 앞을 클릭하면 실제 납부해야하는 요금이 우측 상세내역에 노출되는데 헤비유저가 아니라면 월 3만원 내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 해외폰이 이 서비스에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QNA에 올라온 문의를 보면 알 수 있는데, '해외 휴대폰은 언락폰일 경우 이용이 가능합니다. 해외 단말기의 경우 LTE Band 3 (1800Mhz) 및 WCDA 2.1Ghz 대역 지원 시 원칙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라고 적혀있으니 해외단말기 구입 시 대역폭을 확인해보면 간단하게 적용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요금제보다 반값 USIM 무한수다 28 요금제가 가장 월등한 느낌이 듭니다.

VAT포함 305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음성 250분(망내 무제한), 문자 무제한, Data 2.5G라는 넉넉한 사용량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만원 요금제의 경우 데이터만 500MB라는 점에서 아주 마음에드는 요금제 입니다.


일반적인 뉴스에서 보도된 일반사용자의 데이터 사용량이 월 2GB라는 조사결과를 비춰본다면 일반인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요금제가 아닐까 합니다.


기본요금(55000) - 가입축하 할인(28000) + 부가세(2800) = 실제 납부 요금(30800)

음성통화(250분) + 망내통화(무제한) + 문자(무제한) + 모바일 데이터(2.5GB)



위약금 없는 헬로모바일 유심기변

헬로모바일 유심기변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약정이 없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통신사들이 24개월 혹은 30, 36개월의 약정으로 가입해야 할인이 적용되는 것과 달리 현재 헬로모바일에서는 무약정으로 할인을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신사에서 약정과 위약금이라는 형태로 소비자를 묶어두고 있었다면 헬로모바일에서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패턴을 확인하고 점검한 다음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고, 그에 따른 패널티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고객으로서의 권리를 찾아야만 한다.

단통법을 시작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알뜰폰 초반에는 통화음질에 대한 우려가 많이 있었지만 오랜시간 많은 사용자들이 생겨나면서 통화품질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많은 분들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단통법의 도피처로도 많이들 옮겨온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국가도 등지게한다!



이제는 사용자가 직접 권리를 찾아야하는 사태가 생겨벼렸습니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해외로 수출된 폰을 역수입하는 사태, 너무 고가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을 구매하지 못하고 해외 시장의 스마트폰을 수입하는 사태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싸구려라고 인식되던 중국 스마트폰이 아주 높은 퀄리티에 저가로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오픈마켓을 이용해 할부로 50만원 가량의 해외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헬로모바일과 같은 약정없고 위약금 없는 저렴한 요금제를 활용한다면 기존의 통신사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이죠. 이제는 사용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기업들에게 압박을 가야해할 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호객으로 대접받지 말고 고객으로서 당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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