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71화(번역) - 어둠에 있는 것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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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71화(번역) - 어둠에 있는 것

서민당총재 2014.03.26 20:21

일곱개의 대죄 71화(번역) - 어둠에 있는 것


현재 최고의 인기 만화는 누가 뭐라해도 “7개의 대죄”와 “키맨”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원펀맨은 격주간 상시 업데이트 등 정기연재라 하기 좀 뭐함.
자! 원나블보다 빠른 번역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일곱개의 대죄입니다.
제 블로그 말고 번역해주시는 분 블로그에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 ^

개인적으로 요즘 만화가 막 쏟아지는 느낌입니다.
이제 다시 구매로 이어질만한 만화가 많이 등장하네요. 아.. 다시 덕질이 시작되나?



70화는 고우셀의 정신공격의 성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기사장 도페파스의 공격은 성공했었고, 그 틈을 타 정신제압이 들어갔었던 것이었는데, 이것 또한 100% 성공한 것이 아니라 도레파스는 그 정신공격에서 돌아와 고우셀을 쓰러트렸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강력한 데미지를 입었네요.


이후 남은 전력은 다시금 줄어들었지만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이전에 일곱개의 대죄를 공격했던 헬브람이 남았죠. 그리고 그가 본격적으로 공격에 들어갑니다. 일단 사상 자체가 정의랑은 거리가 먼 인간이다보니 이번 공격도 실상 “나 빼고 다죽어라!” 스타일의 공격을 감해합니다.
죽음의 마력을 소환해 주변을 모두 죽음으로 물들이죠.



이 상황에서 다시 디안느가 헬브람을 공격합니다.
현재 디안느의 상처는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공격을 감행하지만 헬브람은 디안느를 공격합니다. 그 공격은 아주 강력하고 다시금 디안느는 큰 상처를 입고, 이런 상황에 헬브람은 디아느에게 마무리 공격을 합니다.

근데 작가는 우리 디안느에게 이게 뭐하는 짓인거냐?!?!!



그리고 위험한 상황에서의 킹이 등장합니다.


킹! 드디어 그가 왔습니다.



디안느를 보고 이제 격분 그 자체입니다. “정령의 왕” 그 호칭 하나로도 한 영역의 정점을 가진자 인데, 그리고 할브람의 등장시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했는데, 분노한 킹의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진짜 킹이 얼마나 강할지 그리고 디안느와 고우셀은 어떻게 될지 아.... 무시무시하네요 0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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