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53화(번역) - 믿는 바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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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53화(번역) - 믿는 바보

서민당총재 2014.01.07 21:18

진격의 거인 53화(번역) - 믿는 바보


번역은 번역하신 DC분이 유출 금지라 이미지를 잘라서 리뷰할 수 없네요 ^ ^;

DC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하단에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DC자연갤에서 링크조차 유출 금지라고 해서 내립니다. 


시작되었습니다. 
52화에서 언급한 본격적인 연구와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데, 엘런을 이용한 거인의 활용은 역시 한지 분대장의 지휘아래 이루어지는데 예상외로 엘런의 거인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실험으로 거인화가 점차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엘런이 거인에게 빨려들어가는 시간이 단축되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 시작합니다.
벽을 막기위한 경질화는 현재로선 불가능하 상태죠.



하지만 거인화 된 상태에서 많은 실험을 했고, 많은 발견을 했습니다.
거인을 통한 반응 하지만 지속적인 거인의 변화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고, 월 마리아를 경화된 엘런으로 막는 것을 사실상 실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큰 정보이면 작전의 변경, 보완이 가능하고 엘런이 거인이 되었을 시 행동 할 수 있는 정보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벽안은 혼란 그 자체입니다.
왕도라고 불리는 벽 안에도 많은 도둑들이 나타나고 치안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용소가 넘쳐나 이를 방치할 수밖에 없죠. 이런 상황에 엘빈단장은 자신의 헌병단 동기를 만나 사제의 사망과 관련된 헌병대의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엘빈 단장이 물었다는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혹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까지는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헌병단 동기도 제법 가닥있는 사람 같더군요.
그래서인지 엘빈 단정은 단도직입적으로 바로 왜 헌병단은 엘런의 소재와 그를 손에 넣으려는지 물었고, 그는 이유는 없다 상부의 지시에 움직인다라는 군인스러운 발언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엘빈은 정말 놀라운 대사를 날립니다.
“엘빈을 그들에게 주면 벽 안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가?“ 상상도 못했던 발언입니다. 정말 범인들과 생각이 전혀 다른 엘빈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어 리바이반의 작전이 시작됩니다.
작전지시서를 보자 모두들 당황하고, 따를 사람들은 따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따라 나섭니다. ^ ^
작전이 실행되어 이동하는 중 마차가 습격해 크리스타와 엘런을 납치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변수네요. 아르민과 쟝이 변장한 모습입니다.
앨런은 또 쟝이 말상이라고 걱정하는 장면, 이 만화는 정말 뜬금없이 유머를 날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화가 끝났고,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작전인지도 모르겠네요.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이 한 회의 구성을 정말 잘하는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다음달에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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