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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친구관리, 알지 못하는 페이스북 친구들 삭제에 들어갑니다.

서민당총재 2013.11.26 19:37

페이스북 친구관리, 알지 못하는 페이스북 친구들 삭제에 들어갑니다.


페이스북이 처음 대한민국에 발을 들어놓았을 때 아무생각 없이 이리저리 놀다가 친구 추가를 많이 했습니다. 영어도 못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추가했죠...
(내가 오랑캐들에게... 자비를 베풀다니!!)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알 수 없는 친구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알 수도 있는 사람에 등장하는 다양한 이쁜 아가씨들 사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친구추가를 했죠 ㅋㅋㅋㅋ
하지만 쇼셜이라는 것은 상호작용이 일어나야 재미가 있는 곳이기에 그저 추가해 놓은 친구들의 소리는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이고, 이슈니 뭐니 저에겐 전혀 도움도지 않는 쓸데없는 난장판이 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친구 삭제로 약 2000명의 삭제하고, 이제 약 1000여명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남으신 1000분 중에서도 제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 이지만 다행스럽게도 활동을 거의 안하시는 것인지 점점 타임라인은 괜찮아졌습니다.
농담도 올리고 질문도 하고 정말 정보의 교류가 제대로 이루어지더군요.


이게 정말 소셜이다 싶어서 오늘에서야 나머지 분들 정리에 들어갑니다.
500명 안쪽이 되면 정말 괜찮은 정보의 창고가 되지 않을까요?

수 많은 쓸데없는 친구...
마케팅 용으로 전락되어버린 소셜이지만 그래도 사용자가 잘 활용하면 정말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도 이러한 소셜의 기능이자 역기능이기도 하구요.

지금부터 또 칼질이 들어갑니다! 서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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